해일
15.7K posts

해일
@tide_of_tea
비혼여성 해일의 茶飯事 // 티타임은 미디어 or #해일_티타임

@: 블로그고 뭐고 어딜가도 글을 씨발 챗지피티마냥 👉 이런 식으로, • 툭툭 끊어갖고 • 요약한답시고 • **개지랄** 떨어놓는 글이 너무 많아짐 ✅ 결론만 말하자면: “좆같음”



맥 수술한 산모가 왜 대구까지 간 거?? 시댁 가족이 국가 상대로 소송 준비 중이라는 뉴스까지 보고 정말 어이털림… 아니 애초에 고위험 산모를 왜 대구까지 끌고 냐려간 거냐고… 뉴스보니 한국 국적도 아니고 미국인이라더만…😮💨 대책없는 의료정책과 대책없는 시월드 콜라보🤦🏻♀️

IT 쪽은 팀으로 효율을 추구하다보면 실수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아야 한다는건 자연히 공감하게 된다. 실수를 안하는 좋은 방법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기 때문. 일단 했고 문제가 있으니 실무자에게 책임을 씌우는게 왜 문제인지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은데, 실무자가 "의사"면 어려워 하는듯.

결국 한준호 효과다. 추미애에 대한 네거티브를 김동연이 하게 되면 김동연 역시 이재명에 맞서 자기 정치를 하지 않았냐는 역풍이 불었을 텐데, 그 역할을 한준호가 맡으면서 당 안팎의 지지세를 보전할 수 있었다. n.news.naver.com/article/033/00…



르무통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딸 버전: "엄마, 이제 내가 더 자주 보내줄게" (딸이 엄마 신발사주고 여행도 보내줌) -아들 버전: "세상에 첫발을 디딘 아들, 편했으면..." (엄마가 아들 밥차려주고 신발 챙겨주며 응원함) 언제까지 딸만 살가운 효녀여야 하고, 아들은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취급받아야 하는지? 광고 속 성역할 고정관념 진짜 지독하다.

르무통 광고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인가본데... 딸이 편했으면 좋겠다는 영상만 없음ㅋㅋㅋ 남편이, 아내가, 아들이, 엄마가 편했으면 좋겠다는 영상만 있고 딸은 엄마 해외여행 보내드리는 영상만 있네... 몰랐던 브랜드인데 앞으로 절대안살듯ㅋㅋㅋ

아니 신상 색조합 이거 꿀떡이잖냐!!!!!!진짜 리터러리 꿀떡 이잖냐!!! 어이!!!!

엄마한테 adhd 약좀먹으라고 맨날화냈는데 안통하기도하고 싸우는거지겹기도하고... 사냥꾼유전자 어쩌고 하는거 보면 진짜 총잘쏘려나 싶어서 교외에 진짜 실탄쏘는 사격장 알아보고 거기 보냈더니 엄마총존나잘쏨 군필인줄 가끔가시더라 사격장다니고 성격 좋아지심

[단독] "탈모 치료는 미용 아닌 생존"…건강보험으로 지원 씨발아 n.news.naver.com/article/015/00…


근데... 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원래 동생들의 삶이 그래요 보통 본인도 모르게 언니가 정해주는 삶을 살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