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놈들 개무시까는거보고 깔짝거려봤자 본전도 못 찾을것같다 이미 눈치깐 금성제
이새끼랑 언제 한번 크게 한 탕 한다
이새끼랑 언젠가 한 번은 크게 한 탕 한다
조만간 크게 한 탕 한다
이지랄하다 걍 자기도 모르게 퍼자다 일어나라면일어나고
미술실 가자면가고
스스로도 이게 뭐냐 생각할듯
금성제 맨날 처자고 있는 거 애초에 졸업이고 뭐고 상관도 없는데
보통 퍼자고 있어도 애들은 무서우니까 안 건들고 선생들은 출결 그정도로 유심히 안 봐서 애들이 출석부 안 들고나오면 누가 안 나왔는 줄도 몰름
사실 워낙 요주의 인물이라 알긴 알았을 듯 근데 괜히 드잡이질 하기 싫어서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