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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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여행 장인인데
혼자 여행한 곳 일단 제주도 한달부터 뉴욕, 알래스카, 텍사스 샌안토니오, 시애틀, 런던, 파리 정도? 아 디즈니랜드도 혼자 가봄.
다들 관심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타래로 낋여볼게요.


진수@heunghacnayo
난 혼밥은 좋아하는데 혼자카페랑 혼자여행은 무슨재미로 하는지 잘몰루겟어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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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얘긴데 치토스링 생각남 ㅜ
무조건 파란색 좋아했는데 ..

행이@day3muk
얘뜨라 이거 개처ㅓ마싯다.. 요즘 관리한다고 간식 아예 끊엇는데 ㅈㄴ 할렐야루임 걍 짗ㅊ차 맛잇는 콘스프 맛인데 심지어 글루텐프리 << 아랑스러워 ㅁㅊ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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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올린 글에 토마토님께서 동물의 숲 닌텐도 칩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안이 벙벙하고 제가 이런 선물을 받아도 되나?? 라는 고민이 들기도 전에 “어린 유영님께 선물 하나만 하게 해주세요”라는 말씀이 너무 벅차서 마음이 시큰거리도록 울었답니다.. 글을 올렸을 때 제가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지만 속 시원한 마음과 함께 위로도 많이 받아서 충분히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들 준비를 하고 있던 상태인데 금액대와 상관 없이 그런 마음과 생각을 가진 제게 거침 없이 다가와주신 토마토님의 태도와 마음이 아직까지도 생각하면 울컥합니다.. 제게 이런 경험을 안겨주신 토마토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부디 제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lenagaal
사실 이번에 이벤트를 크게 무리해서 준비한 것도 제가 받은만큼 여러분들께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답니다..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하고, 또 기쁜 마음으로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다정하고자 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유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영@yu_yeong23
너무 서러워서 오열하고 오는 길.. 저는 집이 어려웠으니 어렸을 때부터 장난감이나 갖고 싶은 걸 갈망하는 것조차 죄라고 생각해서 내색하지 않고 숨겨서 착한 아이라는 얘기를 듣고 자랐답니다. 고등학교 입학 이후 지금까지 방학이라는 개념이 없었을 정도로 바쁘게 지냈으며 알바며 부업이며 재테크며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그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집념 하나로 앞만 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문득 제가 오랫동안 하고 싶어 했던 동물의 숲이 생각나서 닌텐도 스위치를 사려고 하는데 중고인데도 나를 위해서 돈 쓰는 일이 내가 쓸모 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걸까봐 겁나서 벌벌 떨고 있는 제가 너무 싫고 미워서 펑펑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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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오스크 못쓰는 어르신들 볼때마다 도움을 드리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매장에서 혼자 일하고 있을때 주문도 미친듯이 들어오고 배달기사도 먼저 와있는 상황에 자긴 키오스크 쓸줄 모르니 알려달라고 하시면 도움을 드리기가 어려워요...
부랄냥돼머리@giyommigirl
이건 윗대갈들 능지 문제임 키오스크 매장 이용가능고객이 젊은층만 잇는것도 아닌데 시스템을 쉽게 설계해 놔야지 머함?; 이런 불만이 언제부터잇엇는데 아직도 밤티키오스크식 운영하는 거 개팡당함 글고 젤 빵당한점, 결정권자들 다 쳐노쇠한영감탱남들뿐인데 직접 이용 안해봣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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