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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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단은 그래도 군체계니까 집행관들에게 타국에서 본부로 혹은 여왕님께 편지라도 보낼 시에는 꼭 암호화를 해서 보낼 수 있도록 암호학 같은 거 가르치지 않았을까나
어느날은 가게에 앉아서 본국에 보낼 암호화 된 편지 쓰고 있는데 궁금해하는 또라에게 가벼운 암호학 알려주면 곧잘 배울지두 이제 그걸 폰타인에서 써먹게 되는데 ···
편지를 받고 타르탈리아를 따라 폰타인에 왔지만 여전히 바빠서 따로 시간을 보내던 중 커—피— 라는 것을 마시며 보던 신문에서 집행관 말석이 메로피드에 수감 되었다는 기사를 읽게 되는데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매일 신문만 보고 있던 소라의 눈에 들어온 기묘한 기사 하나
티바트말도 아니고 스네즈나야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월말도 아닌 것이 마치 암호 같아서 계속 들여다보게 돼
그건 바로 메로피드에 있는 세 명의 꼬붕들에게 신문에 실어달라 부탁한 소라에게 보내는 암호 편지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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