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루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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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husband

정치, 경제 얘기 많이함. 고운 말을 쓰기엔 세상에 멍청한 인간이 너무 많다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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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toruhusband·
1달동안 3천만원 더 벌었다 돈 벌기 쉽다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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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
토오루남편@toruhusband·
@right_mind_2 2025년에 이미 보고했고 후속조치까지 했는데 또 똥볼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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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미루고 있지만, 다름 아닌 오세훈 후보 본인이 시공과 감리의 책임자라는 문건이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 후보는 어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한 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정말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과실“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현대그룹이 본인들의 비용과 책임으로 건설하는 것“이라며 ”서울시라든가 제3자가 이런 잘못을 발견했다고 하면 아마 은폐 논란 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지만, 현대건설이 직접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논의해 안전도가 더 상승되는 보강책을 냈다“고 덧붙였습니다. 요약하자면, 철근 누락의 책임은 전적으로 현대건설에 있고, 발주처인 서울시와 당시 서울시장 자리에 있었던 자신은 전혀 상관없다는 거죠. 그런데 지난 2020년 7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조달청을 통해 입찰공고를 낸 2천5백억 원 규모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건설공사(토목)‘ 설명서에는 오세훈 시장의 책임이 명시돼 있습니다. 입찰공고 마지막 장에는 공사의 착공, 감독, 하도급관리, 대가의 지급, 검사, 재해방지조치, 인수, 하자관리 등 공사 현장에서 계약이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달리 규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요기관의 장을 계약담당 공무원으로 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기관은 서울시를 의미하고, 수요기관의 장은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겠죠. 또 공사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감독하기 위해 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토목3공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과업내용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약대상자는 건설사업관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발주청의 지도·감독·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발주청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고요. 공사는 물론 감리도 모두 서울시가 최종 책임자인데도, 기관장이었던 오세훈 후보는 엉뚱하게 책임을 모두 시공사 쪽으로 미루고 있는 겁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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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NER
STUNNER@Cr7Godbrand·
Women *OUTNUMBER* men in higher education = equality Men outnumber women at the doctoral level = important gaps remain. it's bad when women are behind, but it's fine if men are? Feminism was never about fairness for all, it was always abt male suppression.
UNESCO 🏛️ #Education #Sciences #Culture 🇺🇳@UNESCO

Women now outnumber men in higher education globally. Yet important gaps remain. Women continue to be underrepresented at doctoral level and hold only around one quarter of senior leadership positions in academia. Progress is real, but achieving equality in leadership, research and decision-making remains essential. 👉 More insights in @UNESCO’s Higher Education Global Trends Report: unesco.org/en/article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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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 Hoole
Sama Hoole@SamaHoole·
Activist: "Wool is cruel. The sheep should be left alone." Farmer: "Alone where?" Activist: "In a sanctuary." Farmer: "Doing what." Activist: "Just being a sheep." Farmer: "Sheep have been bred for ten thousand years to grow a fleece that doesn't stop. If I don't shear her, she overheats, gets fly strike, and dies in her own coat with maggots eating her from the skin down." Activist: "Then breed sheep that don't grow wool." Farmer: "We did. They're called mouflon. They live on cliffs in Sardinia and would last forty minutes on a Welsh hillside before something ate them." Activist: "I just don't think we should use animals for clothing." Farmer: "What's your jumper made of." Activist: "...recycled polyester." Farmer: "Plastic, then. Sheds microfibre into the washing machine every wash. The fibres go through the filter, into the river, into the fish, into you. When you're done with it, it sits in a landfill for four hundred years. My sheep's fleece composts in a hedge in eighteen months and grew back on her this spring." Activist: "But the sheep didn't consent." Farmer: "She was lying down with her eyes closed when I finished. She got up and went back to eating. I'd suggest you ask her how she feels, but she's busy, and I think she's already given her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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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clip
wildclip@wildklip·
Threatening a boy that they'll rape his sister and making him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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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
토오루남편@toruhusband·
남녀간 수학 차이 없다는 한녀 페미니스트 여러분 2026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결과인데 상위 10개팀 60명 중 여성은 단 4명이네요 혹시 이것도 남녀차별때문인가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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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
생태탕@rearwindow38·
윤석열 저 등신 저거 조용히 술이나 처먹고 있었으면 작년에 리짜이밍 날렸지 연쇄 자동빵 더불어 민정당 날렸지 수퍼사이클타고 반도체로 코스피 7천 찍었지 암것도 않고 숨만 쉬고 있었어도 대박치는데 깝죽대다가 지는 종신형받아 와이프도 빵에 보내ㅋ 야 접싯물에 코틀어박아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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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대한민국 도시 행정에는 기묘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과학적 공식이 하나 있다. 좌파 진영이 흉물이라며 입에 거품을 물고 결사반대하는 사업은, 훗날 예외 없이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는 랜드마크가 된다는 사실이다. 청계천 복원이 그랬고 동대문 DDP가 그랬듯, 광화문의 감사의 정원 역시 그 유구한 흥행의 법칙을 다시 한번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그들이 흉물이라 저주했던 23개의 돌기둥은 어느새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이자 도심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자국의 이름이 새겨진 석재를 마주한 우방국 국민들이 느낄 묵직한 자부심은 굳이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반대가 머쓱해지자 그들은 전쟁 기념은 전쟁기념관에서만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효도는 어버이날과 부모님 생신에만 하면 된다고 떼를 쓰는 초등학생의 유아적 사고방식이다. 국가를 구한 영웅들의 헌신은 박물관 유리관 속에 박제해 둘 죽은 과거가 아니라, 시민들이 매일 걷고 숨 쉬는 광장 한복판에서 일상처럼 기억되어야 할 살아있는 현재다. 이들이 광장의 조형물을 그토록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진짜 이유는 공간 배치의 문제가 아니다. 이 나라 번영의 근간이 1950년 김일성의 야만적인 남침을 막아낸 그 피 묻은 희생에서 출발했다는 팩트 자체를 부정하고 싶기 때문이다. 한미 동맹과 국제 연대가 지켜낸 대한민국의 정통성. 그 단단한 토대를 악착같이 부정하면서, 굳이 이 땅의 자본주의적 단물을 빨아먹으며 괴롭게 살아갈 이유가 있는가. 국가의 은인에게 침을 뱉고 그 역사를 지우고 싶다면 해답은 간단하다. 짐을 싸서 당신들의 그 숭고한 이념적 조국으로 조용히 올라가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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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
토오루남편@toruhusband·
@BondBereta97 내가 장애인들 잡아다가 가스실로 보내자고 했습니까? 우생학이라도 떠들었나요? 갑자기 나에 대해서 천부인권, 평등권 인정 안 한다는 없는 말 지어내는 거 보니 어이가 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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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Bread
Jam Bread@BondBereta97·
@toruhusband ....그게 나치스같은 마인드라는 걸 정말로 모르시는군요. 찬부인권, 평등권 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도 무척 당당하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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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
토오루남편@toruhusband·
그 호주 공교육이 한국에 비해 개씹창났다는 사실을 빼면 곤란함.
Jam Bread@BondBereta97

@dikeloveslib 여기(호주)는 장애아 둘마다 선생 하나를 붙여주어 장애아도 수업을 제대로 다니게 해주고 준비물을 잘 챙기게 해준다. 장애인들도 여기저기서 일자리를 얻어 일하고 있다. 사회는 그들에게 기회를 주며, 그들이 일처리가 느려도 참아주고 기다려준다. 이런 게 선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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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
토오루남편@toruhusband·
@BondBereta97 이미 충분히 잘 돌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다지 공감되지는 않네요. 사회 현안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그럴 여유가 없기에 우선 순위를 정해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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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Bread
Jam Bread@BondBereta97·
@toruhusband 한국이 장애아도 돌본다면 더 더 좋아지겠죠. 비루하고 잔인무도하게, 비용 대 효과가 적을테니 장애인을 버리고 간다는 나치스같은 마인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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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남편@toruhusband·
아니... 저 배경 속 국가가 황제국이었으면 21세기 대군부인이 아니라 21세기 친왕부인이었겠지. 황제국이 아니라 왕 아들인 왕자를 대군이라 부른거고 황제국이 아니라 만세안하고 천세하는건데 왜 논란이 되는거임?
Conservative🇰🇷🇺🇸🇯🇵@ObserverKR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천천세, 천천세..? 👀 🇨🇳 중국에서 시작된 격식, "만세"와 "천세"를 구분하는 것은 중국의 황제 시스템에서 유래됐고 동양권 전체가 공유하던, 지위에 따른 등급 나누기 문화임.. 진짜 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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