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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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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Licht 원 없이 여행을 다니고 싶지. 하루 이상 같은 곳을 머물지 않고 매일 다른 곳의 다른 하늘을 마주 할 거야. 어딜 가든 내 집이 될 테니······. ··· 이런, 열망이 더 커졌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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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_dr34m3r 나는 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아, 그래. 겨울에 본 동백이 찬란하다 느낀 적은 있어요. 올여름엔 당신을 위해 수국을 물어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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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_dr34m3r 근래엔 의뢰가 밀려 정신이 없군요. 이렇게 당신 앞에 얼굴을 내미는 것이 고작일 만큼. 2월은 잘 마무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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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nknowiwas (그래, 바로 이겁니다.) 르블랑 가의 아가씨를 친구로 두고 있는 헌터는 마음이 풍족하군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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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_dr34m3r '튼튼강철냥꼬'라는 말이 왜 웃기고 귀여운지. 저도 건강합니다. 고양이는 감기에 취약하니 조심해야 해요. 이 아저씨는 아파서 간병할 시간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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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Licht 내가 널 사랑한다지만 허튼소리 하고 있다. 주인공을 접시 위에 올리려는 작자가 어디에 있지? 뭐든 들어주겠다는 약조, 다시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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