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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Licht

p cm.

@r3725190 Katılım Temmuz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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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Enttäu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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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n8_dr34m3r 하하, 그렇게 말하니 올겨울이 기대되는군. 화관을 만들 줄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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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ro2evbt 정말로 당신이니 할 수 있는 생각이군요. 원래 당장 이루지 못할 것은 상상이라도 하는 겁니다. 날이 따듯해지니 여행을 가기에도 좋은 계절이지……. 오. 가장 먼저 가고 싶은 나라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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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toteLicht 원 없이 여행을 다니고 싶지. 하루 이상 같은 곳을 머물지 않고 매일 다른 곳의 다른 하늘을 마주 할 거야. 어딜 가든 내 집이 될 테니······. ··· 이런, 열망이 더 커졌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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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이크, 조금만 더 빨리 들를걸. 올해의 소소한 거짓말은 지나가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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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ro2evbt 정말 아무도 믿지 않을 거짓말이군. 당장은 보지 못할 미래지만 상상이라도 해 보세요. 퇴사하게 되면 무얼 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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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toteLicht 거창한 건 아니고, 회사원의 작은 반항이랄까. ‘나 퇴사했어···’ 같은. 아무도 믿지 않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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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n8_dr34m3r 나는 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아, 그래. 겨울에 본 동백이 찬란하다 느낀 적은 있어요. 올여름엔 당신을 위해 수국을 물어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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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Ra1n_0z 잠시 들렸다 가는 길에 봤는데, 3월에 생일이었던 것 같아서요. 아직 월이 지나지 않았으니 너무 늦지 않은 걸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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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얼마나 지나면 꽃이 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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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Ra1n_0z 너무 늦은 시간에 돌아다녔나, 최근에 보질 못했군요. 그리고 보니 당신에게 할 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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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n8_dr34m3r 그럴까요? 당신은 무슨 꽃을 좋아합니까.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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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선물로 받기에도 번거롭죠. 의뢰인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받은 꽃다발엔 장미가 여덟 송이었어요. 재미없는 수작은 집어치우고 의뢰비나 내놓으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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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n8_dr34m3r 근래엔 의뢰가 밀려 정신이 없군요. 이렇게 당신 앞에 얼굴을 내미는 것이 고작일 만큼. 2월은 잘 마무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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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n8_dr34m3r 예, 나비. 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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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하하,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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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나는 방관자입니다. 그저 흥미로운 상황을 따라 걸음을 옮길 뿐이죠. 그러니 세상의 종말이나 전쟁 따위에 별 관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당신들은 무대 위의 연기자이자 창밖의 풍경이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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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멀건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면 문득……. 그때 도와달라던 당신을 빼냈다면 더 재미있는 상황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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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toteLicht·
최근엔 날이 좀 풀렸던가요. 제 의뢰는 날씨가 좋고, 남들이 즐거워 하는 날에 더 많이 들어옵니다. 이유야 뻔하지 않겠어요, 누군가 행복한 때에 누군가의 불행이 더 커지기 때문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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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didnknowiwas (그래, 바로 이겁니다.) 르블랑 가의 아가씨를 친구로 두고 있는 헌터는 마음이 풍족하군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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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출출하군, 뭐라도 가져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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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n8_dr34m3r '튼튼강철냥꼬'라는 말이 왜 웃기고 귀여운지. 저도 건강합니다. 고양이는 감기에 취약하니 조심해야 해요. 이 아저씨는 아파서 간병할 시간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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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아직 열두 시가 지나진 않았으니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죠. 폭죽을 봤습니까? 내가 살던 곳에선 새해에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불꽃을 피워 올리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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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r3725190 원래 본인은 본인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모르는 법입니다. 흠, 원하는 건 뭐든 들어드리겠습니다. 1시간 36분 30초 동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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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zer
Belzer@r3725190·
@toteLicht 내가 널 사랑한다지만 허튼소리 하고 있다. 주인공을 접시 위에 올리려는 작자가 어디에 있지? 뭐든 들어주겠다는 약조, 다시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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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r3725190 아침에 수프를 데워둘 테니 먹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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