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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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ianM

아무 말합니다.뒷북 잘 칩니다.

Katılım Eki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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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최재성 너무 많이 까서 캡쳐하기도 힘드네..디엠정치 뿐 아니라 혁신안 때부터 싫어했구만.나더러 최빠라니.ㅋ저 계정은 누구한테 무슨 말을 들은 걸까.글 리트윗한 사람들도 참…알아보지도 않고 남 음해하는 글을 막 리트윗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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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참치
책과참치@booksnchamchi·
서양에서도 코로나 시기를 전후로 책에 낙서하기(주석 달기)가 유행하기 시작. 주로 로맨스 소설 팬들이 이러한 마지날리아(marginalia)를 열심히 한다고. 교환독서, 주석 단 책 선물하기, 친구와 동일한 책 함께 읽기(buddy read)를 실천하고 SNS에 공유하는, ‘우정’과 ‘연결’을 위한 책덕질(bookishness) 퍼포먼스가 북톡의 차세대 트렌드라는. (물론 도서관 책에는 절대 금지) * The Guardian, 2025.6.22 theguardian.com/books/2025/jun…
책과참치@booksnchamchi

아시다시피 책의 여백에 쓴 글(낙서, 주석, 해설 등)을 영어로 마지날리아(marginalia)라고 한다. 서양에는 중세 필사본의 낙서 연구가 전문 분야로 자리잡혀 있고, 근대 이후 유명인들의 소장 도서나 명저에 남겨진 낙서 연구도 꽤 많다고. 한국에서는 조선시대 고문헌이나 한글 소설(세책본) 등의 낙서 연구가 있는데, 그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처럼 필사 열풍과 ‘교환독서’ 악플(?) 달기의 붐이 계속되고 데이터가 쌓이면 먼훗날 연구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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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berto
Umberto@carlsag19333824·
나토 한미 정상회담 얘기의 소스는 아직까지 니케이 밖에 없음 니케이 기자는 나토 관계자를 인용 나머지 보도는 모두 니케이 인용 중국의 대선 개입 운운했던 가디언 인용 사례와 똑같음 깔땐 까더라도 제대로 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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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walker
sleepwalker@slipwalkerr·
김민석의 정치자금법 위반은 참여정부때 수사가 진행됐으며, 김민석은 이를 두고 당시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운 털 박힌 자신을 검찰이 표적수사 한 거라 언론을 통해 주장한 바 있음. 참여정부가 검찰 휘둘러 정치보복 했다는 소리. 노무현 정신이 이렇게 모욕당하고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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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tion
Imagination@innyeony·
정상회담 예정이었다면서 트럼프가 조기 귀국하는걸 몰라서 확인해봐야된다고 우왕자왕하는건.. 1. 예정된 회담을 미국측이 사전에 알리지도 않고 취소했다는건 한국 대통령이 무시 당했단거고 2. 한국 대통령측의 일방적인 회담 예정 이렇게 해석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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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gonen
Epigonen@thepigonen·
“김여익이 김을 발견한 것은 우연이다. 그는 1640년대 밤나무 가지에 이름 모를 해초가 붙어 있는 것을 목격하고 시식(試植)한다. 그리고 이듬해부터 나뭇가지를 갯벌에 꽂아 양식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양 사람들은 해의였던 김이 김으로 불린 것은 김여익의 성씨에서 딴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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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조국같이 1,2심 피선거권 박탈형 받은 사람이 출마해서 당선될 수도 없지..어느 나라 법이 옳다 그르다 할 게 아니라 각 나라의 헌법체계와 법체계,국민 법 감정에 맞춰 법을 제정하고 해석하고 개정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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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아.그리고 프랑스 법 말 나온 김에.프랑스는 1심이 피선거권 박탈형이 나오면 즉시 피선거권이 박탈됨.이재명 선거법 1심 나온 상태에서 대법이 2심 재판부에 다른 사건 배당하지 않는 등 배려가 없어서 2심이 지지부진 결과가 빨리 안 나온채 조기대선을 치뤘다면 이재명은 나오지도 못함.
트릴리안@trilianM

프랑스의 경우 헌법이 애매했기 때문에 대법원과 헌법위원회 해석이 달라서 2007년에 지금과 같은 형태로 개헌한 것임..즉,프랑스 또한 대통령이 재판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석될 여지도 있었다는 거.각 나라의 헌법체계에 따라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데 그런 법은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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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나오@hydrangea3m·
지들 환상 속의 이재명이 있듯이 환상 속의 이낙연이 있어서 이 따위로 써제끼는데 진짜 뭐 하나 맞는 게 없는데 당당하게 자신있게 써놓음ㅋㅋ 너무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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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berto
Umberto@carlsag19333824·
김민새의 상가 방문 시 옷차림에 대해 말이 많아서 놀랐음 흰색 와이셔츠, 검은색 정장, 넥타이, 양말, 구두 등을 갖추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단정한 차림으로 조문하는 사람도 많고 양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복식을 과하게 고집할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함 겉모습보단 진심이 담긴 마음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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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slipwalkerr 오 맞구나 ㅎㅎ다 외울 정도로 읽었다니 진짜 재밌었나봐요.할머니께서 책 사준 보람이 있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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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walker
sleepwalker@slipwalkerr·
@trilianM 네 저거 맞습니다 10권짜리 몇권 몇페이지에 뭐가 있는지 다 외울 정도로 읽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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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내가 다니던 유치원이 망해서 원장선생님이 어린이 책 외판원이 되셨었는데.우리집에도 책을 팔러 오셔서 당시 젊었던 엄마가 한질 사셨던 기억이 난다.웅진출판사였나?자연관찰책이었는데.너무 재밌어서 마르고 닮도록 읽었었다.저 트윗을 보니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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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김민석 때문에 조국이 저지른 입시범죄가 가볍게 느껴지려나 염려되기도 하네.아무리 그래도 흔하게 일어나는 일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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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slipwalkerr 아 혹시 이건가요?저희집엔 없었지만 저 책은 어디선가 본 것도 같아요.계몽사 어린이백과가 저것 말고 학습별백과도 있었던 모양이긴 한데. 제 최애는 웅진 어린이마을이었답니다.ㅋㅋ저희 어머니는 그냥 유치원선생님께 강매당한 거 아닌가 싶긴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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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walker
sleepwalker@slipwalkerr·
@trilianM 저는 계몽사 어린이대백과 달달 외웠던 기억이 ㅋㅋ 저희 집도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지만 공부해야 가난 탈출할 수 있다는 할머니의 의지 아래 이런 저런 전집들을 엄청 사들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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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참치
책과참치@booksnchamchi·
<가디언> 기사에 따르면, 영화와 문학에서 백과사전 세일즈맨은 좋게 그려지는 법이 거의 없었다고. 예컨대, 1969년 영국의 인기 TV 시리즈 <몬티 파이튼의 플라잉 서커스>에서 현관 초인종을 누르고 당당하게 도둑질을 하러 왔다고 말하는 강도에게 의심 많은 한 주부가 백과사전 세일즈맨이면 꺼지고 강도면 걍 들어오라고 함. youtube.com/watch?v=-lSL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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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
트릴리안@trilianM·
트럼프가 한국 대선에 개입했다기 보다는 외교적언사라고 봐야지…한덕수에게 대통령 적임자라고 말 한마디 했다고 대선 개입이라 하기엔 좀 어렵지 않나.실제 조직을 움직인다던가 압박한다던가 뭘 한 것도 없는데.저걸 대선개입이라고 물고 늘어진대도 관세 협상에서 유리할 것 같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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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안@trilianM·
시리우스 경우도 그렇지.시리우스가 별 하나가 아니고 두개로 이루어진 쌍성계인데 질량이 크고 격렬하게 타올랐던 시리우스b는 진작 죽어서 백색왜성이 됐고 질량이 더 작고 상대적으로 근근히 탔던(?)시리우스a는 아직도 살아있는 항성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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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오는 사이프⭐
이것은 별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량이 크고 화려하게 빛나는 별은 수명이 짧아 몇백만년을 살지만 질량이 작고 은은하게 빛나는 별은 수백억년을 넘게 삽니다.
Angina Pectoris@yeoulabba

기초 대사량의 배신 어린 시절, 할머니댁 다락방에는 늘 촛불이 켜져 있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그 방에서 할머니는 밤마다 촛불 하나로 바느질을 하셨다. 그때 나는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굵고 심지가 큰 초는 환하게 타올랐지만 금세 다 타버렸고, 가늘고 작은 초는 은은한 빛으로 밤새도록 타올랐다. 최근 영국의 대규모 연구가 밝혀낸 사실이 그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우리 몸의 기초대사율, 즉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량이 높은 사람일수록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마치 활활 타오르는 촛불처럼 말이다. 기초대사율이란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조차 심장을 뛰게 하고, 폐로 숨 쉬게 하며,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다. 이는 마치 자동차의 공회전과 같아서, 엔진이 꺼지지 않는 한 계속 연료를 소비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공회전 속도가 빠르고, 어떤 사람은 느리다. 연구진은 50만 명이 넘는 영국인의 유전자를 분석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기초대사율이 높은 사람들의 부모가 더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특히 이 현상은 여성에게서 더 뚜렷했다. 남성의 경우 기초대사율이 한 단위 높을 때마다 아버지의 수명이 약 0.46년 단축됐지만, 여성의 경우 어머니의 수명이 1.36년이나 짧아졌다. 왜 그럴까?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은 마치 공장의 용광로와 같다. 뜨겁게 달아오른 용광로는 많은 제품을 만들어내지만, 동시에 그을음과 찌꺼기도 많이 남긴다. 우리 세포도 마찬가지다. 에너지를 많이 만들수록 활성산소라는 유해물질이 많이 생긴다. 이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또한 빠른 대사는 심장에도 부담을 준다. 기초대사율이 높은 사람은 평소에도 심장이 더 빨리, 더 세게 뛰어야 한다. 마치 언제나 전력질주하는 말처럼 지쳐가는 것이다. 이 발견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현대인들은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율을 높이려 애쓴다. 살을 빼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장기적으로 건강한 선택일까? 물론 적당한 근육과 활동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여기서도 통하는 듯하다. 자연을 보면 답이 있다. 거북이는 느리지만 150년을 산다. 벌새는 초당 80번 날갯짓을 하지만 3-5년밖에 살지 못한다. 동면하는 동물들이 유독 장수하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작정 게으르게 살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우리 몸이라는 엔진을 항상 최고속도로 몰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쉬어가며,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할머니는 아흔을 넘겨 사셨다. 평생 급한 법이 없으셨고, 천천히 걸으시고, 조용히 사셨다. 그 작고 은은했던 촛불처럼, 오래오래 따뜻한 빛을 내며 사셨다. 어쩌면 장수의 비결은 거창한 곳에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저 자신의 불꽃을 너무 세게 태우지 않는 것, 그것이면 충분할지도. NotebookLM 팟캐스트 notebooklm.google.com/notebook/1d3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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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기초 대사량의 배신 어린 시절, 할머니댁 다락방에는 늘 촛불이 켜져 있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그 방에서 할머니는 밤마다 촛불 하나로 바느질을 하셨다. 그때 나는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굵고 심지가 큰 초는 환하게 타올랐지만 금세 다 타버렸고, 가늘고 작은 초는 은은한 빛으로 밤새도록 타올랐다. 최근 영국의 대규모 연구가 밝혀낸 사실이 그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우리 몸의 기초대사율, 즉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량이 높은 사람일수록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마치 활활 타오르는 촛불처럼 말이다. 기초대사율이란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조차 심장을 뛰게 하고, 폐로 숨 쉬게 하며,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다. 이는 마치 자동차의 공회전과 같아서, 엔진이 꺼지지 않는 한 계속 연료를 소비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공회전 속도가 빠르고, 어떤 사람은 느리다. 연구진은 50만 명이 넘는 영국인의 유전자를 분석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기초대사율이 높은 사람들의 부모가 더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특히 이 현상은 여성에게서 더 뚜렷했다. 남성의 경우 기초대사율이 한 단위 높을 때마다 아버지의 수명이 약 0.46년 단축됐지만, 여성의 경우 어머니의 수명이 1.36년이나 짧아졌다. 왜 그럴까?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은 마치 공장의 용광로와 같다. 뜨겁게 달아오른 용광로는 많은 제품을 만들어내지만, 동시에 그을음과 찌꺼기도 많이 남긴다. 우리 세포도 마찬가지다. 에너지를 많이 만들수록 활성산소라는 유해물질이 많이 생긴다. 이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또한 빠른 대사는 심장에도 부담을 준다. 기초대사율이 높은 사람은 평소에도 심장이 더 빨리, 더 세게 뛰어야 한다. 마치 언제나 전력질주하는 말처럼 지쳐가는 것이다. 이 발견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현대인들은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율을 높이려 애쓴다. 살을 빼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장기적으로 건강한 선택일까? 물론 적당한 근육과 활동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여기서도 통하는 듯하다. 자연을 보면 답이 있다. 거북이는 느리지만 150년을 산다. 벌새는 초당 80번 날갯짓을 하지만 3-5년밖에 살지 못한다. 동면하는 동물들이 유독 장수하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작정 게으르게 살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우리 몸이라는 엔진을 항상 최고속도로 몰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쉬어가며,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할머니는 아흔을 넘겨 사셨다. 평생 급한 법이 없으셨고, 천천히 걸으시고, 조용히 사셨다. 그 작고 은은했던 촛불처럼, 오래오래 따뜻한 빛을 내며 사셨다. 어쩌면 장수의 비결은 거창한 곳에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저 자신의 불꽃을 너무 세게 태우지 않는 것, 그것이면 충분할지도. NotebookLM 팟캐스트 notebooklm.google.com/notebook/1d3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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