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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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놀라서 때린것도아니고욕한것도아니고 놀라는 것도 허락 맡고 놀라야함?ㅋㅋ
H@hmmmmmm1458
3년전 일인데 맘카페에서 이걸 욕했다고 함 솔직히 저정도 나이면 함부로 남의 몸에 손대면 안된다는걸 알지 않나 보통? 나였어도 무방비 상태에서 다큰 남자애가 갑자기 상체쪽으로 터치하려고 오면 왐마x벌 하고 놀랬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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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씨발 딱봐도 사이즈가개좆만한데 니당장니손가락두마디에얼굴그려봐이렇게그릴수잇나
에휴@qudtlsrPwjddla
다른 걸 떠나서 눈알쪽이 묘함 완성품이라고 올라온 것도 흰자가 왜.... 고르지 못한거임? 동공도 울퉁불퉁하고 저것도 그럼 흰자가 고르지 못하고 검은자도 울퉁불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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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인간은 비교와 대조 말고는 뭔가를 발견할 수 없고 발견한다고 하더라도 8할은 자신의 방어기제로 제작한 보여지는 자신임 (혹은 타인의 가스라이팅으로 그 사람에 의해 잘못 관측된..) 그런 것에 빠지면 진짜 나와의 격차만 커지고 수치심도 커지고 그럼 더더더 큰 자아를 만들고 밖과 단절됨
짢@gemdondog
"자아로의 침잠"을 그만둬야 한다 나 자신에게 골몰하며 나의 취향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사람인지 그만 생각해야할때기도 하다 대신에 밖으로 시선을 돌리고 더 타인의 말을 듣고 판단을 중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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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러고 싶어서 일부러 어린이들이 자주 노는 공원 우회해서 감. 부모님이랑 꺄르륵대면서 노는 어린이들이랑 주인 졸졸 쫓아다니는 강아지, 주민센터에서 수영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그쯤에 가득해서. 그거 보고 있으면 일상이란 게 이런 거구나... 하면서 잘 지낼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곽종필@gjp___
아까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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