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먹해진 핸들과 페달사이 간극에 괜시리 기분나빠져서 조수석으로 돌아감. 다시 돌아온 레교수한테 아무 이유 없이 (솜방망이) 주먹으로 퍽퍽 치는데 레교수 무시하고 츄린이 안전벨트 매주고 출발함.
레교수가 츄린 차 운전하는 경우도 많아서 아예 사용자 설정도 따로 등록되어있으면 내가 좋다
츄린이 차 본인이 운전하는 교수 운전석에 앉자마자 핸들 위로 올리고 길이를 주체할 수 없는 기럭지때문에 의자 뒤로 땡겨서 자리 확보하고 의자 높이도 올려서 조정하는 거 생각남. 사이드미러도 슥슥 바꿔놓을듯. 츄린이 레교수 주유하러 운전석 비운 사이 함 앉아봤다가 갑자기 멀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