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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Katılım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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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베이따거(^_^)
동베이따거(^_^)@tlqkfttorrl1004·
갑자기 큐앤에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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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세상 좋아졋다 텍스트읽는데 음성지원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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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ザ
ピザ@_newed_past·
태어날 때 안녕하세요 어머니 저는 대장부의 피를 타고 났습니다 이러고 태어난 애 ㅋㅋㅋㅋㅋㅋㅋ 컴백 일정도 잡혔으니 < 드림 아직 살아있다는 걸 보여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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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구야
막구야@99leemark0802·
🐬 : 근데 진짜 직설적이게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마크를 밉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해 내가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그래 하지만 마크도 여러분들이든 드림이든 127이든 엔시티 전체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은 백퍼센트라서 이런 결정 내리기 전부터 결정난 뒤 내가 첨부터 끝까지 많은 얘기나누면서 했지만 🐬 : 물론 이제 날도 밉겠지 왜 안잡았냐 ㅋㅋㅋ 미안합니다 🐬 : 근데 얘의 마음도 다들 알았으면 좋겠어 진짜 진짜 힘들게 내린 결정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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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시간과정신수련의방을 갓다오니까 ㅈㅁ이 트윗이 알티를 좀 탓네.. 그저 ㅈㅁ이의 맘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더 많아졋으면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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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공백기 어케 버티지 ... ........ 잠깐 동결건조 시켜줄사람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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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하 추천탭 들어가면 12시간 전 평화로웟던 쟴륹탐라랑 지금 혼돈의 탐라랑 겹쳐서 뭔 지킬앤하이드 마냥 쟤민이를 한도끝도없이 희롱하다가 쟤민지킴이가 되엇다가 시발 웃긴데 웃을수가업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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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지성이가 너무 의젓함 이젠 기특하단 말도 못할것같음 내가 감히 얘를 기특해할수가 없음......언제 이렇게 어른스러워졋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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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그냥 솔직하게 처음엔 미웠다고 하니까 더 와닿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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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저눈물발사좀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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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ザ
ピザ@_newed_past·
드림 막내가 이만큼이나 커서 우리를 위로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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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다음 콘서트는 꼭 가야겟다 지금부터 쓰레기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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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
오사@_ossasso_·
고척콘서트가 엎어진 후 잠실의 완벽한 바람 아래 노래했었듯 우리는 또 글케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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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ㅈㅁ이는 이렇게 자기탓 할걸 알고도 나서서 라방하고 분위기 띄우고 한거라... ㅅㅈㄴ들 맘이 편해진다면 내가 돌을 맞건 말건 희생부터 하고보는 타입이라ㅠ 그냥 ㅈㅁ이는 저런애들까지 품어주려하는 성모마리아인데 어쩌겠음 그냥 ㅈㅁ이를 더욱 사랑해줘야겟다는 생각밖엔
히키고라니୨ৎ@ddatGGma

아니 그리고 콘서트 분위기 초상집이었어서 돈 아깝다는 의견이 주류인 한편 또 ㅈㅁ이는 6일 내내 누구보다 밝게 공연하려 했고 초상집 분위기 띄우려고 라이브도 와서 노력했는데 이제와선 초상집에서 니가 긍정 멘트해서 우리가 속았잖아 이러는 수준인게 황당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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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하 씨발 ㄷㅇ옵 인스스 보고 살짝 울컥함 ㅁㅋ편지 읽을때도 안이랫는데 오빠들 유대가 왜이래.... 인생에서 이렇게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많다는건 정말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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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아
유비아@do0_lluvia·
[#또잉스타그램] 260403 #도영 도토리 "도영입니다. 그 무엇도 말하지 않고 그저 그렇게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저답지도, NCT 127답지도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제 언어로 제 마음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누었 습니다. 중간중간 나누었던 이야기들과 마음들이 있지만, 결론이 난 '지금'의 상황에서 모든 것을 끄집어내어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추어 '우리'의 마음을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끝없이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래된 진심과 고민들을 편견 없이 들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은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습니다. 앞으로의 NCT 127은 누군가 없는 NCT 127이 아닌, 시즈니들과 약속한 대로 어떤 형태의 NCT 127이라도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되는, 멋없는 무대는 하지 않는 그런 팀으로 남겠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 같습니다. 부디, 정말 부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지켜온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시즈니들! 어쩔 수 없이 느껴질 상실감과 슬픔을 억지로 달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나아질 앞으로의 행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비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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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a533464·
하지만 이거 말고는 문제없다 얘네도 사람인데 어케 완벽하게 대응을 하겠음 ㅁㅋ도 ㄷㄹ도 그냥 행복햇으면 좋겟다는 생각뿐 특히 ㅈㅁ이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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