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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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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_PLEDIS 지훈이 3일동안 너무너무너무 고생 많아따
너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구
나도 이 기억으로 앞으로의 하루를 또 살아갈 거 같애
사랑해!!!!
한국어

260329 TWS 팬미팅 #지훈 소감 🪼
안녕하세요 투어스 지훈입니다. 우선 이렇게 두 번째 사이 클럽에 세 번째 공연이 끝나가고 있고요. 진짜 사이분들께서 저희 공연장에 와서 저희에게 좋은 추억을 주셔서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는 이번 공연을 하면서 뭔가 무대적으로도 그리고 제 마음적으로도 많이 얻은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는 또 성장을 굉장히 뭔가 얻어서 성장시키는 과정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데 성장 자체는 사실 결과가 날 수 없잖아요 성장은 과정이기 때문에. 근데 매번 제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렇게 사이분들이 봐주시고 저의 성장을 지켜보는 사람이 사이들이라는 점에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진짜 한없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첫 번째 사이클럽이 지나고 두 번째 사이클럽이 오기까지 약 1년 하고 조금 넘었는데 그 사이 사이에 정말 많은 날들이 저한텐 존재했거든요. 정말 너무 행복해서 찢어지게 웃어지는 날도 존재했고 또 어떨 때는 진짜 한없이 무너지고 싶은 날도 있었고 정말 실제로 무너지는 날도 있었고 그랬는데 이렇게 결국 다 돌이켜 보니까 결국 그런 날들이 다 모여서 이런 사이분들이 주시는 선물과도 같은 감정을 받게 되는 날이 꼭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건 행복하고 힘들고 슬퍼도 결국 그게 오늘을 지나 내일이 되고 또 내일이 지나 저의 경험치가 된다면 그것은 굉장히 뜻깊고 저의 데이터가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사이들도 만약에 살아가는 하루가 행복해도 그리고 지치고 힘들어도 그게 다 전부 지나가면은 에너지가 되고 힘이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 과정을 거쳐 결과가 오기까지 곁에서 제가 늘 있어주겠다는 말을 꼭꼭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 그리고 보다 너무 최근에 제가 항상 존재하는 거에 비해서 너무 주변 사람분들에게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힘들 때면 정말 빛나는 멤버들이 늘 곁에 있어주고 그 멤버들과 함께 있는 저의 모습을 누구보다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저희 사이분들이고 그리고 그런 제가 지금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힘낼 수 있게 도와주시는 스태프 분들까지도 너무너무 제가 많이 부족하고 한없이 더 노력해야 될 것들이 많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늘 사랑으로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고 저는 제가 받은 사랑들을 꼭 마음에 심어 뒀다가 나중에 두 배 세 배 더 예쁘게 피워 낼 거니까 그런 저를 기대해 주시고 앞으로도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지훈이가 되겠다고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오늘 무대를 하면서 3일 내내 저는 근래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기억으로 앞으로 저는 평생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 멤버들한테 너무 준비를 하면서 준비를 하면서 정말 많이 표현은 안 해도 제가 의지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저는 사실 멤버들은 더 잘 알겠지만 사람을 잘 믿거나 저 자신도 잘 못 믿는 스타일이어서 막 됐던 동작 테크닉 같은 것도 진짜 몇백 번 연습하고 쇼잉하기 전에 계속 연습하고 하거든요. 그 정도로 그 누구도 잘 믿지 못하는데 매번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저의 믿음이 되어주는 멤버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늘 껴 있는 사이들이 있어서 저는 최근 근래 너무너무 행복하고 저 자신 또한 믿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매번 저에게 소중한 사랑과도 같은 감정 그리고 믿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새롭게 알려주는 건 사이분들이어서 저에게 늘 새로운 배움을 깨우치게 해주는 사이분들께도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뜻깊은 두 번째 사이클럽의 무대를 만들어 주시고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멤버들 그리고 결과적으로 빛내주신 사이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리며 저도 여기서 소감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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