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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인적으로 (진짜 그냥 내 뇌피셜로)
앞으로 각자 다른 소속사로 간다고 해도 트와이스라는 IP를 좀 더 수월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성에도 맞게 이용하기 위해선 JYP에 한명 이상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난 그게 지효가 가장 적합하고 지효일 것이라 생각하긴 했는데…
김유키☃︎@sweet_yuki230
[단독] 트와이스 지효, 21년 몸담은 JYP 떠난다… 1인 기획사 가닥 지효는 최근 JYP를 떠나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과 미팅을 이어가는 가운데,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솔로 활동을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 m.joynews24.com/v/19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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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아 갤럭시에서는 할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유키☃︎@sweet_yuki230
모스타에 정연이 댓글 🐶우와 어케하는거야? 나도알려죠!!! #정연 #JEONGYEON #ジョンヨ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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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아티스트를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시간도, 돈도, 체력도 정말 많이 씁니다.
멀리서 한 번 보기 위해 몇 시간씩 기다리는 것도 당연하고, 날씨가 아무리 안 좋아도,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참고 기다립니다. 그렇게 기다려도 결국 못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도 팬이니까, 아티스트와 스태프를 존중하면서 응원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맞나요?
TWICE와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들이 초대표를 받고, 좋은 자리에서 공연을 보고, 가까이에서 아티스트를 만나고 사진까지 찍습니다.
그게 도대체 TWICE에게 무슨 긍정적인 홍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JYP는 팬을 그냥 돈 쓰는 존재로만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주년 프로젝트도 너무 성의 없었고, 팬 시사회에서는 휴대폰까지 걷어 가며 촬영을 막더니 정작 외부인을 초대한 행사에서는 자유롭게 촬영하게 하고 TWICE가 객석까지 돌게 했죠.
팬들이 기다리던 콘텐츠는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굿즈는 계속 내놓습니다. 그런데 품질은 기대에 한참 못 미치고, 진심이나 성의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돈 벌 생각만 너무 앞서는 것 같아요.
팬보다 외부인을 더 중요하게 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허탈합니다.
가끔은 이렇게까지 열심히 팬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ninonini@ninoninigmye
릴스보는데 온갖머글 얘는 심지어 팔로워 5천남짓한 인플루엔자..? 임 뭔지모르겟음 아니 걍 부러워서 배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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