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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kth5169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 산다는 것이 이리도 이루기 힘든 희망일지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Kası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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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
최진순@choijinsoon·
오늘 일부 언론은 시장 상인과 악수한 손을 털었다며 한 정당의 후보자를 씹었다. 내란세력 단죄는 흐릿하고, 사법농단은 모르쇠고, 세월호는 다 지나간 일이고, 내정간섭이 있어도 미적거리는 언론이 무던히 애쓴 보도가 ‘손털기’였다니 참으로 망측하고 무가치하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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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twikth5169·
검찰해체로 끝나서는 안된다 한명숙 신계륜 조국 윤미향 이재명 등 정치검찰에 의해 저질러진 표적 별건 인질 조작수사의 진상을 밝히고 윤석열이와 김건희와 일가에 대한 봐주기 수사의 진상을 밝혀 다시는 이 나라에 국가공권력이 권력의 사적 도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반드시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설치해 檢 의혹 확인"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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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twikth5169·
이 쌍노무ㅅㄲ는 아직도 인권위원장인가? 이런 ㅅㄲ가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수치다
민변 MINBYUN@minbyun

[국가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소수자인권위원회][성명]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식에서 안창호 위원장은 빠져야 한다. minbyun.or.kr/?p=68155 2026년 4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 뿐만 아니라 한국 시민사회도 기대해왔던 국가인권교육원이 마침내 개원을 한다. 국가인권교육원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인 인권교육을 담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우라 사회의 인권담론을 확산하고 인권기준을 확립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되어 왔다.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이하 ‘인권위 공동행동’)은 국가인권교육원의 개원에도 불구하고 이를 축하만 할 수 없는 현실에 참담함마저 느낀다. 바로 이 개원식에 안창호 위원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행사에 위원장 축사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안창호 위원장은 취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을 갖춘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인권위 공동행동은 안창호 위원장이 취임한 후 지난 1년 반의 시간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역사와 성과가 가장 빠른 속도로 무너진 시간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 물론 국가인권위원회의 추락은 이제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떠난 김용원과 이충상 전 상임위원의 몫도 상당하지만, 그 중심에 안창호 위원장이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내란 비호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사과나 반성도 없는 안창호 위원장이 그 직을 유지하는 한, 국가인권위원회는 내란을 비호했던 기관이란 오명을 벗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인권교육원이 개원한들, 국가인권위원회에 안창호가 있는 한 그 의미는 퇴색될 수 밖에 없다. 나아가 앞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의 구성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신앙을 공직업무에 투영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이룩해온 합의와 성과들을 교묘하고 조용하게 무너뜨리고, 오히려 차별금지법 제정을 가로막는 안창호 위원장의 만행은 퇴임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그렇기에 안창호 위원장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국가인권교육원에서 차별금지법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하는 것이 가능할지, 한다고 해도 사회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을지 당연히 우려가 들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인권위 공동행동은 안창호 위원장이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식에서 빠질 것을 요구한다. 개원식에 축하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내외빈들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에게도 안창호 위원장의 존재는 인권이 추구하는 자유와 평등과 반대되는 내란과 차별 및 혐오를 떠올리게 할 뿐이다. 안창호 위원장이 할 일은 개원식 축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퇴의 변을 밝히는 것이다. 그것이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을 위해 힘써온 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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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김어준 저장소@newsgongjang·
또 다시... 우를 범하지말자!, 권리당원 1인 1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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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
레종@twikth5169·
A씨는 지난해 자신 주거지에서 B(14)양을 간음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같은 시기 B양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 착취물을 제작하거나 유사강간한 혐의도 있다 - 기사 중 이래서 판사에게 판결의 전권을 주면 안된다는 거다 국민참여재판의 대폭 확대나 더 나아가 배심원제 도입까지 고려해야한다
연합뉴스@yonhaptweet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석방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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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twikth5169·
온갖 부당노동행위와 편법도 모자라 3천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키고도 일말의 반성도 없이 대미로비로 확보한 쓰레기 미국놈들을 앞세워 대한민국에 맞서보겠다는 매국기업 쿠팡이 이 나라에서 제1의 유통기업으로 건재를 과시하는 건 국가적 수치다
경향신문@kyunghyang

특히 백악관의 대통령 비서실과 부통령실도 로비 대상에 포함됐다. 쿠팡 자체 로비 신고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와 접촉한 내역도 포함됐다. khan.co.kr/article/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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