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말미의 인터뷰 - 2020년에 나온 책이니까 꽤 최근 인터뷰인듯 그동안 왜 작품이 안 나오지 하고 아쉬웠는데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셨구나 싶어서 다행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는 성취감이 더 컸다"
"결혼하고 나서는 만화 외의 일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원래 취미를 직업으로 삼고 있었기 때문에,
야마지 에비네 love my life, 인디고 블루, sweet lovin' baby 재밌게 읽었고(여러분 감사합니다...) 하나만 꼽자면 인디고 블루네요 좀 어둡고 엉망인 부분이 있어서 근데? 그림도 인물도 너무 담백함 하나도 안 엉망임 다들 그냥 담담히 커피 마시면서 재즈 같은거 들을 것 같음(급 편견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