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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ini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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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a
gawa@uchiniiko·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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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頁@sixpag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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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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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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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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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a@uchiniiko·
이것두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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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e
Latte@cafelatte_plz·
마지막화 ⚠️스포주의 ネタバレ注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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丞一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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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a
gawa@uchiniiko·
이런상황이라도 벌어졋으면좋겟는데 사토미가 야쿠자아저씨를 너무너무좋아해서 real나리타쿄지만을원해서 이럴리도없다는점이 이연성의좋은점 늘재밌어요와친님
와친@wachinnom

떠나도 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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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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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도 남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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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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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
깡총@kyosato4318·
마지막화 해석 @@@스포주의@@@ (오로지 제 주관적인 생각이라 틀리거나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동전 봉투로 씨름하는 장면에서 쿄지가 하는 대사 속에서 돈을 받지 않겠다고 선을 긋는 것은 결국 사토미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는 뜻으로 보여졌음 “나 같은 놈이랑 거래하면 끝이야”, “(봉투)열려고 하지 마!”는 곧 “나는 네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 “사토미라는 존재는 나랑 엮이면 안 돼”라는 의미로 말 했을 거라 생각함 이 말은 사토미의 마음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던 쿄지가, 그동안 사토미를 지켜주기 위해 해왔던 노력의 본심이 사토미 앞에서 처음으로 솔직하게 터져 나온 순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사토미가 느끼기에 쿄지와의 현실의 벽은 자신이 성장하지 못하게 막는 걸림돌 중 하나에 불과했고 그래서 둘 사이의 벽을 허물어내듯 쿄지를 위해 모은 동전—즉 쿄지를 향한 불안한 감정을 봉투째 뜯어버렸다고 생각했음 봉투가 터지며 동전이 흩날리는 장면은 결국 쿄지를 향한 불안의 해방이자 동시에 새로운 시작점에 발을 딛는 순간이였지 않았을까 싶음 동전을 다시 주우려는 쿄지의 행동은, 사토미가 우주인에게 위협받았을 때나 오카다에게 미행당했을 때처럼 “나는 사토미를 보호해야 한다”는 당연한 생각에서 나온 보호 의식이라고 생각했음 (동전을 줍는 행위 = 사토미가 자신과 엮이지 않기 위해 문신을 지워달라고 했던, 그 본래의 마음을 받아들이려는 태도) 하지만 이미 사라져버린 동전처럼, 이미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사토미는 늘 그랬듯 그늘진 모습이 아니라 해방감과, 자신을 지키려는 쿄지의 모습에 안도하며 속이 시원하다는 듯 웃게 되고 그런 사토미를 보고 쿄지는 결국 자신이 지켜오던 선이 사라졌다는 걸 깨닫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사토미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는 곧 “동등한 선에서 같이 출발해보자”라는 의미이고, 쿄지도 사토미를 따라 레스토랑으로 향했다는 건 함께 새로운 감정의 출발선에 발을 내디뎠던게 아닌가 싶음 지하철역 앞에서 사토미가 안아달라고 한 행동은, 쿄지를 만나고 처음으로 불안과 걱정 없이 오직 “나는 쿄지를 원한다”는 솔직한 마음만으로 한 행동이었을 거고 그걸 본 쿄지가 그 행동을 막지는 않지만 안아주지 않고 등을 두드려준 것은, 동등한 출발점에 섰다고 해도 쿄지에게는 마음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즉, 사토미를 안아주는 행위 = 마음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되기에, 등을 두드려준 행동은 감정을 자각하는 데 서툰 쿄지가 서서히 자신의 감정을 쌓아가겠다는 시작의 신호이지 않았을까? 마지막 장면 역시 되돌아가는 사토미를 바라보는 쿄지의 표정도 사토미와 멀어져야겠다는 슬픔이라기보다, 앞으로의 관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느껴졌었음 그리고 결국 이 날을 기점으로 둘은 계속 만남을 이어갔을 것이기에, 이후 공개된 일러스트 속 사토미는 더 편안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쿄지를 만나서 활짝 웃고 있지 않았을까 싶음 [隣にずっと、いつまでも。옆에 계속, 언제까지나.] 이 멘트는 단순히 쿄지만이 사토미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이제는 서로가 동등한 선에서 시작했기에 사토미 역시 쿄지 곁에 필요로 하는 동안 머물 수 있는 관계가 되었음을 의미하고 결국 이 이야기는 서로의 구원으로 끝나는 엔딩이라고 생각하며 해피엔딩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음! 결국 나에게 새드한 점은 단 하나 더 이상 쿄지와 사토미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없이 연재가 끝났다는 것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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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친
와친@wachin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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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草🦋
百草🦋@mogusa404·
差點以為要這樣發展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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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kyimitsui·
@uchiniiko 지나가지말고 장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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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kyimitsui·
트친묶어놓고장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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