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칼립스대비에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먼저 감사하단 말씀 올립니다. 희박한 확률일지라도 한국은 휴전국이라는 점에 전쟁 재난 대비는 필수라 생각들어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총 비용은 950,000sats 들었고 내 생존확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소비한 게 이정도 사토시면 거의 공짜다는 생각함 아직 배송중인것들은 가스총, 단파라디오, 가벼운 침낭과 모포 등 오게되면 어느정도 준비는 끝날것같고 진통제나 상비약은 엄마한테 확보좀 해줄수 있는지 부탁해서 주말간 본가 가서 가져올 예정. 울 여사님 약사 가족과 접선장소 맞춰놈 뇌모닉 매일 아침 명상루틴 대사관 철수 알람 매일 확인하고 출근 6개월마다 장비 작동유무 점검과 식량 유통기한 확인 도움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