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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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tlenmiş Tweet


알바 구하러 갔다가 10대 재수생 여자가 당한 비극..
스터디카페 총무 자리인 줄 알고 나갔다가 30대 남자가 "더 좋은 일 있다"며 데려간 곳이 퇴폐업소. 문 잠그고 세 남자가 집단 성폭행.
그 후 몸에 이상 느껴서 검색해보니 성병 (헤르페스2형). 입가에 수포 나고 가족한테 옮길까 봐 극도로 괴로워하다가, 산부인과 검사 결과 나온 날 바로 극단 선택.
유족 말로는 초·중학교 때 전교 회장에 전교 1등 하던 성실한 아이였다고 함.
건축사가 꿈이었고 집안 형편에 돈 보태주려고 알바 구한 게 전부였는데..
가해자 근황
주범(정○○)은 1심에서 징역 7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 (나머지 공범은 징역 2년, 집행유예 1년 등) 최근 국가가 유족 구조금 돌려받는 소송에서도 승소했지만..
(7월,3800만원)
이거 처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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