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P 최종전
참가덱: 성성동자
1R 미네르바 선 승
2R 벨스트라 선 승
3R 세라스 선 승
4R 지바 선 승
5R 버질루아 후 승
8T 지바 선 승
4T 레자엘 후 패
3위 결정전 세라스 후 승
운이 많이따라줘서 3등이나 한게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국대는 실패했지만 최애덱으로 결과를 낸거에 정말 만족합니다!
26 03 22 도곡
사용 g가드축 하리
1부 나오매트대회
R1 VS 벨클레어 후 O
R2 VS 오버로드 후 O
R3 VS 바르가 선 O
R4 VS 하트루루 선 X
2부 일판 트리오
R1 VS 심연영역 후 O
R2 VS 하트루루 선 O
R3 VS 리각수 선 O
QF VS 크옵드 바브 선 O
SF VS 리각수 선 X
F VS 하트루루 선 X
콩의 악마
전 팬텀이라는 컨셉이 너무 너무 싫은게
MMORPG로 비유하면
난 내가 애정하는 캐 잘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밸런스 패치도 안해주고 방치하다가
갑자기 신캐 출시! 하면서 지금껏 키우던 애정캐 소프트 리셋하고 신캐 하는걸 강요받는 느낌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요
왜 브랜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