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농

37 posts

욱농

욱농

@uknoong

SD/20↑

Katılım Haziran 2023
0 Takip Edilen205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욱농
욱농@uknoong·
욱농 tweet media
ZXX
0
0
4
2.6K
욱농
욱농@uknoong·
매년 송 생일에 적당한 선물 하나씩(ex:스포츠타올, 티셔츠, 아대, 모자..)주다가 연인되고는 양손 가득 쇼핑백 주렁주렁 들고와서 송 기함하면서 이게 다 뭐예요? 하니까 이제 애인이니까 마음껏 해줄 수 있는 거잖아! 우하하하 싱글벙글 재력과시댐 하지만 등짝맞는 엔딩
한국어
0
9
13
1.8K
욱농
욱농@uknoong·
멍댐 개좋아
한국어
0
0
0
676
욱농
욱농@uknoong·
몇 년 간 잔잔하게 갖고있던 맘 처음으로 요동치고 그렇게 술을 잔뜩 마셨는데 둘 다 한참 잠 못이루고 뒤척이는 밤..
한국어
0
0
18
629
욱농
욱농@uknoong·
댐도 간질간질 거려서 술김이라는 핑계로, 계약이라는 핑계로 벅차오른 마음 술자리 파하고 헤어질때 숨막힐 정도로 송 꽈악 안고는 앞으로 잘 부탁한다. 하면서 은근슬쩍 체향도 맡아보고..경기중에 골넣거나 이겨서 했던 포옹말고는 몇 년만에 처음으로 품에 송 안아보는 댐..
한국어
1
0
12
716
욱농
욱농@uknoong·
졸업하고 한참 뒤에 사귀게되는 대태 고딩땐 맘 자각하기에 시간이 너무 짧았어서 특히 댐이랑 같이 부활동한 시간은 1년도 안되고..자각할때쯤 댐 졸업,송 유학 겹쳐서..간간히 메일이나 문자로 연락하긴 함 정대만 온갖 이모티콘써서 메일 쓸거같다. [송태섭 잘지내냐 여긴 너무 덥다ㅡ0ㅡ;;]
한국어
1
16
44
3.5K
욱농
욱농@uknoong·
댐도 걍 답듣는거 포기하고 말없이 어깨만 쓸어주면서 꾸벅꾸벅 조는데..잠긴 목소리로 정댐 품으로 파고들면서 밀어내지마요, 이것도 없으면 나는 이제 뭘로 견뎌야해...하는 태섭이...
한국어
0
3
31
1K
욱농
욱농@uknoong·
뭐야..태섭아,울어? 무슨일이야..하고 어깨 잡아 돌리면 태섭인 얼굴 보여주기 싫어서 손길 피하고 실랑이 하다가 겨우 겨우 껴안고 달래고 눈물 닦아주고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함. 머라구함..안 안아줘서 속상해서 울었다고 할수도 없고..우리 사이 끝난거 같아서 그렇다고 할수도없고
한국어
1
1
12
948
욱농
욱농@uknoong·
권태기 대태 동거한지 4년쯤 넘어가고..일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지방 출장도 둘 다 잦아서 같이 저녁도 못먹는일이 몇 번 반복되다보니 이제 권유하지 않는 이상 각자 먹는게 디폴트됨..송 어느날 일찍 퇴근하고 저녁 같이 먹을까 하고 안 먹고 기다렸는데 고깃집 냄새 풀풀 흘리며 들어오는 정땜에
한국어
1
26
58
3.6K
욱농
욱농@uknoong·
CP떠나서 호열이 자꾸 큰사람들 옆에있고 청순하게 생겨서 너무 귀여움...토끼같음...
한국어
0
0
0
347
욱농
욱농@uknoong·
정댐의 구렛나루 사람 심란하게 함
한국어
0
0
1
362
욱농
욱농@uknoong·
날조 80타래를 너무 깊생하면서 쓰는ㅋㅋㅋ
한국어
0
0
0
310
욱농
욱농@uknoong·
그리고 그 얘기 이후로 무의식중에 더 자상하게 굴 거 같음…태섭이가 자길 형처럼 생각했단 거 내심 기쁘고, 태섭이가 자신의 약한 부분을 보여줬으니 그만큼 더 감싸고 싶어서
한국어
0
0
0
281
욱농
욱농@uknoong·
딱히 숨길 일이라고는 생각 안 하는데 굳이 말할 필요 있나 이런 느낌? 준섭 얘기하면 따라 나올 수 있는 게 중대만 얘기인데 이것도 그때 같이 말하지 않을까, 대만이는 그냥 덤덤하게 들을 거 같음 중학교 때 얘기 들을땐 좀 놀라고 당황할듯
한국어
1
0
0
304
욱농
욱농@uknoong·
대태 주사위게임 적어보는 타래
한국어
3
2
1
1.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