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샄이가 돌려보내자결심해서 반품주소 찾아보는데 왼깅로이드 옆에 와서는 여기로 보내면 돼. 라고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얼굴로 말하는거... 너 나 좋다며, 그런 내가 널 돌려보낸다는데 왜 아무렇지도 않은건데. 괜히 기분 묘해진 사쿠라 그런 거 아니거든. 퉁명스레 답함
그래서 본지 오기 전 내가 뭘 날조하고싶냐면
스오 하야토가 돌아왔다. 혼수상태로.
^ 일케 시작하는 날조로 가득 찬 스오사쿠... 곧바로 병실 달려간 🌸가 마주한 건 일정한 기계음이 반복되는 소리와 주렁주렁 뭔지도 모르겠는 것들 달고 자는 듯 눈감고 있는 🫖, 그리고 이 소식을 전해준
후우린밴드 스오하야 한 곳에만 우뚝 서서 공연하면 신난 사쿠하루는 공연장 날라다님
사쿠하루 신나서 한곳에서 연주하는 스어하야 팔 끌고나와서 연주하는데
웃으면서 사쿠하루 눈 보고 계속 연주하다가
뒤늦게 시선 눈치채니까 얼굴 빨개지고
스오하야 밀어서 다시 원래자리에 넣어둠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