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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멋진 나 멋진 내 인장은 루나님 @brillar_al_sol

Katılım Ağustos 2015
4 Takip Edilen755 Takipçiler
울
@ullwoo·
@snow011206 설님 오랜만이에요. 설님도 자주 행복하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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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설)
雪(설)@snow011206·
@ullwoo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예요!! 울님도 자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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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요즘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바이올린도 배우고 있어요. 자주 즐겁고 매일매일 피곤하고 가끔 우울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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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snow011206 제 생각을 하셨다니 감동이에요. 설님께서도 올한해 크고 작은 행복한 일들이 많이 찾아오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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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설)
雪(설)@snow011206·
@ullwoo 정말 다행이예요. 며칠전에 갑자기 울님 생각이 나더니 이렇게 오랜만에 뵙네요. 곧 있으면 날씨도 풀릴 듯 한데 더욱 더 좋아지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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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새출발을 하고싶었어. 모두가 나를 몰랐으면 하고 도망치다가도, 내 빈자리를 누군가 알아채고 말을 걸어주기를 기다렸지. 3월이니까. 그런 계절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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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snow011206 나아지셨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저도 나아진 것 같아요. 비록 계절이 계절이라 조금 피곤하지만, 그래도 크게 우울해하지도 않고 잘 지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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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설)
雪(설)@snow011206·
@ullwoo 저는 많이 나아졌어요. 울님도 그간 좀 더 나아지며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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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snow011206 오랜만이에요 설님.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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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 다시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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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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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그런 의미에서 철학전공자가 찐한 빙의피폐물 써줬으면 좋겠다. 그럼 나는 1화를 보다가 중도하차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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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그리고 주인공이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순간 장르가 피폐물로 바뀌더라. 철학적 사고는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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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요새 로판소설들 유행이 빙의물 환생물이라 그런지 읽다보면 그런 궁금증이 들어.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내 정신이 타인의 신체에 깃들면 그건 나라고 할 수 있을까? 혹은 내 신체에 타인의 정신이 깃든다면 그건 나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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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김민수@lovelyddoo·
@ullwoo 정신복지센터 같은 곳들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서울시의 경우 각 구마다 있으니 확인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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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다이어리 재고를 이제 정말 처분할 때가 되어서 고민중. 기부할 수 있으면 기부하는 방향으로 가고싶은데, 혹시 감정다이어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기부 가능한 단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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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동경하는 사람과 가까워지는 것에 기뻐서 내가 당하는 불의에 침묵하던 시간들을 떠올리면 얼마나 좆 같은지. 다시는 그리 살지 않겠다고 다짐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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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갑자기 트리거가 눌리듯 잊고 지냈던 기억을 떠오르면 내 기분은 한 없이 추락하고 그때의 인간관계와 그때의 내 모습을 다 지워버리고싶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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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나의 대외적인 이미지만 보고 갑작스럽게, 그러니까 감정의 교류를 거치지도 않고, 내게 와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그 경우, 자신의 불행을 털어놓으며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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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함부로 내게 당신의 고단함에 대해 늘어놓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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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저는 작년엔 열심히 문화생활을 즐겼어요. 뮤지컬이라던가 뮤지컬이라던가 뮤지컬. 한 55번 정도 봤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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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힘든 일이 있으면 터놓을 친구가 꼭 필요한줄로만 알았는데 굳이 필요하지는 않더라. 적당히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 정도면 된다는 거였다. 가끔 좋은 일 있으면 자랑도 하고, 상대의 좋은 일에 축하도 해줄 수 있는 관계면 충분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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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ullwoo·
너무 가까워서 내 마음을 갉아먹는 관계들이 많았다. 나는 허락도 없이 타인에게 기대를 하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타인에게 실망하고 상처를 받았더랬다. 그러기를 몇 번. 깨달은 게 그거였다. 너무 가까운 관계는 피하는 걸로. 상대에게 큰 기대하지말고, 나 역시 큰 기대를 받지 말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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