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예리하고, 완벽을 추구하고, 끝까지 파고들고, 자기객관화를 멈추지않는 창작자의 결과물은 너무나도 감동적이지… 비록 그의 삶이 상처로 피폐하더라도 ㅜㅜㅋㅋㅋㅋㅋ
샌드백토끼@bberry0486
사실 조금은 둔하고, 어느정도는 대충 넘어가고, 깊이 파고들지 않고, 약간은 착각하며 사는게 좋은거임. 이건 바보인것도 아니고 멍청한 것도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오히려 필요한 태도인데 누군가는 그렇게 타고나고, 누군가는 35살때 깨닫고, 누군가는 평생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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