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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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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심당 다녀왔는데 물 이렇게 쌓아서 나눠주시고 응급키트에는 당떨어지는 분 있을까봐 사탕도 들어있어서 놀랐음
본점쪽에는 얼음물에 레몬띄워서 비치해뒀더라..
땡볕 스탠딩할때 물한병 안나눠주는 어느어느 페벌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하스치@hasuchi
스마트폰을 못 쓰거나 그 정보를 알지 못한 사람들이 손해보지 않기 위함. 현장웨이팅만 받으면 되잖아< 성심당은 5분에도 몇십팀씩은 거뜬히 입장하는 빠른 회전률을 보이는 곳인데 오히려 앱을 사용하면 입장번호 확인하면서 웨이팅이 지연되는데 손해임 그 앱도 다 돈임. 성심당이 돈내고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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