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nto 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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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lookup

memento mori | 화무십일홍처럼 피고 지는 인생 | 찰나의 기록

Katılım Hazir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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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memento mori@unknownlookup·
온갖 밤 벌레들이 요란하다. 어느 날은 영역표시처럼 들렸고 다른 날은 경계의 속삭임처럼 들렸다. 오늘 밤은 이 모든 소리들이 존재의 선언으로 들린다. 이제는 아빠라는 울타리로 울어대던 내 모습을 멈추어야 할 때인가 보다. 아이들이 내고 있던 저마다의 존재의 선언이 이제서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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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틈달 초닷새🌱
미틈달 초닷새🌱@TimelyRain99·
자동번역의 해답을 찾음 원문보기 옆의 톱니바퀴를 누른 후, 자동번역을 끄세요.
미틈달 초닷새🌱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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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Unknown@Unknown197303·
용왕님이 점지해 준다는 돗돔. 78kg에 1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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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unknownlookup·
이번주면 끝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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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unknownlookup·
@bardadrkim 책값도 문제집 값도 요즘 장난이 아닙니다. 책갈피도 안넣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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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김박사
바르다김박사@bardadrkim·
내가 오프 서점에서 책을 사는건 아이와 함께 가는 경우. 서점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는 과정에서 독서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추억을 쌓는 가격을 지불하는 느낌. 그 외엔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입.
수지치치@sujichichi

오프서점 소신발언 책 안팔린다는 트윗 계속보이는데 책에 돈 꾸준히 쓰는인간 입장에서 가격문제 크다고 생각함 서점 들릴때마다 기념품처럼 한권은 꼭 사오는데, 솔직히 그 서점에서만 파는 책도 아닌데다 온라인이 더 저렴하니까 단순 온라인구매보다 만족도가 딱히 높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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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memento mori@unknownlookup·
요즘 알파고 시나씨의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돌궐족. 내 기억엔 고구려, 당나라와 연계되어 있는 기억밖에 없는데 중동 이야기에 자꾸 나와 찾아보니 돌궐은 튀르키예의 뿌리였다. 원래 하나의 돌궐제국이었지만 형제들의 권력 다툼으로 동쪽의 돌궐(몽골)과 서쪽의 돌궐(중앙아시아)로 나뉜 것. 동쪽 돌궐은 고구려와 교류하거나 당나라와 싸웠던 돌궐이고 서쪽 돌궐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지금의 아나톨리아 반도에 정착해 오스만 제국을 세우고, 지금의 터키(튀르크예)가 되었다고 한다. 동쪽의 돌궐은 당나라라는 공동의 적을 막기 위해 고구려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했고 터키 역사 교과서에는 "우리의 조상인 튀르크와 고구려는 형제처럼 가까웠다"라고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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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Unknown@Unknown197303·
패배는 숙명이지만, 회복은 나의 의지다. 졌지만 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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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unknownlookup·
@Triple_Yap 그러게요. 신라젠 경험으로 그 답답한 마음을 알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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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unknownlookup·
신라젠의 산 증인으로서... 삼천당을 보는 맘이 안타깝기 그지 없다. 에꾸문같은 자가 또 나와선 안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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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베니@from__benny·
오늘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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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베니@from__benny·
근처에 일이 있어 갔다가 월요일이라 웨이팅이 없었다. 이때다... 이재모피자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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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unknownlookup·
날이 좋아서, 바람이 좋아서 봄이면 휴가의 반을 쓴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서 반차 씁니다~" 라고 하면 알게 모르게 좋아하는 동료들... 이맘때면 널려있는 야생화를 집으로 가져왔는데 오는길에 라넌큘러스 한송이와 종이꽃을 샀다. 종이꽃은 꽃을 건드려보면 왜 종이꽃인지 바로 이해가 간다. 라넌큘러스는 그냥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아내와 항상 신기하게 바라보는 설유화. 가느다란 가지가 살랑거리는걸 보면 참 여려보이는데 그 혹독한 추위와 무관심을 다 이겨내는 설유화는 키운다기 보다는 같이 산다는 느낌이 강하다. 추위를 견뎌낸 설유화의 모든 마디마다 아름다운 백설이 차오른다. 유연하고 여려보이지만 모든걸 이겨내는 설유화를 보면서 나라는 모진 환경을 다 이겨내는 아내가 설유화랑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언제쯤 유연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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