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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さぎ🐰(무기한 반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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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さぎ🐰(무기한 반동결❄️)
@usagi4351
리틀🍼 기반 펫🐾 슬레이브 HTF | '우사기'라고 불러주세요!! |우인|🥨@dumdum_158|
誰かが君を忘れても 僕は何処へも行かないよ.本当だよ。 Katılım Temmuz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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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i4351 음...사실상 저는 제 관심이 그 사람한테는 흔한 거고,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안시 여기지는 그 느낌이 시른 거라...그냥 그 사람한테 관심을 끄면 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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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한테 더 적극적인 사람한테 투자할래 마인드가 생긴 게 더 맞겠다
밑빠진 독에 물붓는 시간 아까워
주르드@jurd323720
16.초반에 비해서 서로 더 이상 적극적이지 않아서 관계가 더 이상 발전 없겠다 싶으면 어떤 사이였든 미련없이 정리하거나 그냥 놔버리게 가능해졌어요 여기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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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잠따를 하기보다는 괴롭히는 방식을 자주 쓰는 편입니다.
보통 같이 자다가 내가 먼저 깨거든 옆에 곤히 자는 서브 보고 있으면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다 있지?'라는 생각에 최대한 잠 안 깨게끔 머리를 쓰다듬을 수밖에 없답니다.
함박웃음 지으며 부드럽게 머리 쓰다듬고 있거든 손길 느끼며 또 좋다고 내 품속으로 안기며 파고드는데
그거 보면서 또 세상 귀엽고 꼴려서 안아준다는 이유로 조금씩 온몸을 쓰다듬듯 애태우면 우는소리 하면서 낑낑거리는데
"응~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한 손으로 등 토닥토닥하면서도 다른 한 손으론 핑거링 계속하거든 어느새 잠에서 깨서는
울먹이는 눈으로 올려다보며 말없이 눈빛으로 불만을 토하는 거 하찮게 웃으면서 핑거링 하고 있는 손가락 냅다 빼서 잔뜩 젖은 손가락 서브 눈앞에 보여주곤
"이미 잔뜩 젖어놓고 그 눈빛은 뭔데? 잡아먹어달라고~? ㅋ"하고 비웃으면 새빨개진 채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서브 놀려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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