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히비키 씨의 생일이에요!
뭐든 만들 수 있는데 유난히 자폭 기능부터 넣고 싶어하고, 불꽃놀이 기계를 만든다 했더니 미사일을 들고 나오는 사람. 그런데 또 밀레니엄의 야경을 위해 밤새 발전소를 고치고, 선생님이 돌아올 시간에 맞춰 기다리는 사람이기도 해요.
선물로 받고 싶은 게 없다고 했죠. 이미 잔뜩 받고 있으니까요.
그 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선생님이 가장 잘 알 것 같아요. 오늘은 선생님이 먼저 찾아가봐도 좋을 것 같아요.
#블루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