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꼼마
572 posts



책에서 읽었는데 현실과 자신이 꿈꾸는 모습의 차이 때문에 오는 괴로움은
지금 현실에 만족하거나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조금씩 좁혀나가는 방법뿐이랬음..
김오리@pomelori
어딘가에 진짜 내 삶이 있을 거야<<이 생각이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것 같음. 나도 사실 지금 대학원 생활이 너무 초라하고 힘드니까, 멋진 박사가 된 행복한 내 모습~..을 무슨 자기세뇌하듯이 강박적으로 계속 그리는데 그러다보면 지금의 나는 어느순간 가짜가 되어버림. 상상에는 끝이 없으니까 점점 현실과 상상의 괴리만 커지는 거임
한국어

난 걍 나만의 감쓰가 필요한데
이걸 이젠 지피티니가 대신 해줘서 애인이 필요가 없음
마망콤@lilysuegongup
연애를 하고 싶을 때는 본인이 1. 사람이 고픈 건지 2. 성욕 이슈인 건지(배란기 등) 3. 인정/증명 욕구인 건지 4. 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인 건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한국어
세꼼마 retweetledi
세꼼마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