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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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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ou_TH_0 ·····아차차, 그랬었지. 인사를 하는 것도 잊고 있었네요. 리쿠도 세츠나입니다! 편하게 불러주세요.
(웃는 얼굴 그대로 인사를 하며, 무언가를 찾는 듯 치마 주머니에 한 손을 찔러 넣고 안을 뒤적이는 그녀.)
불로불사,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나이가 많다고 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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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 흐음. 신이라... 그래. 신이란 작자들은 내 눈으로 몇몇 봤으니. 네 바램을 들어 줄지도 모르지. 힘내봐라.
그리고, 서로 이름도 모르고 있었지. 내 이름은 후지와라노 모코우. 불로불사의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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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 나이를 먹어도 배움애는 끝이없는 법. 나보다 위든 아래든 배울 것이 많기 때문이지. 단련을 통해서 혹은, 자아성찰 명상을 통해서. 깨달음의 방식은 무궁무진 하고. 네 쪽은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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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ou_TH_0 후후훗, 재밌는 농담을.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것만 아니라 배움에도 큰 도움이 되니까요. 당신처럼, 단련을 통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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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 모습은 이리 보여도 할머니 소리 자주 듣고는 있지. 그럴 나이...는 이미 한참 지났지만.
그보다, 네 취미 생활도 뭐 나쁘지는 않네. 혼자 보내는 시간도 나쁘지는 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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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rsault_LCB05 어머, 감사한 말씀을.
그것보다도··· 꽤나 신비로운 분이시네요.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고 할지-
손에 차고 있는 근사한 것도 그렇고, 비밀리에 특별한 임무라도 수행 중이신 건가요? 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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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음.
그 언동과 행동 그리고 복장을 포함한 자세로 추측하건데 내가 있는 도시라는 세상의 Q사와 유사한 부분이 많군. 이 세계에서는 일본이라는 국명이었지.
너와 화화를 할 때 이를 참고해서 적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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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뒤늦은 방문에 대하여 사죄하지.
외곽에서 찾아오게 된 다원우주의 외인. 우선 스스로에 대한 소개부터 하도록 하지. 난 뫼르소.
림버스 컴퍼니 버스팀 소속의 수감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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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ou_TH_0 고생한 취미네요~ 저도 물론 평범한 편이랍니다? 요리를 하거나, 시간이 나면 연극을 관람하거나···
어머? 그렇게까지 나이가 많아 보이지는 않는데, 동안이신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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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 산책을 하거나. 주로 명상을 하거나. 아니면, 단련을 하거나. 그리 많지는 않아. 꽤나, 오래 살아온 몸이라. 넌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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