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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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금🕯
오단금🕯@vau_rt·
제가 사회, 계급, 서열질, 수준, 분위 등에 정병이 있어서 이래저래 분석하고 뜯어보기가 습관입니다. 놀랍게도 외모정병은 없고 옷차림, 행동거지, 걸음걸이, 말투, 생활습관, 의사결정방식, 사고방식 등에 걸쳐 두루두루 조금씩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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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1. 파인만 테크닉은 4단계로 이루어짐. 2. 먼저 공부할 개념명을 백지 맨 위에 쓰고 3. 그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설명하듯 자신의 말로 써 내려감. 4. 막히는 부분이 나오면 그 지점이 바로 내 지식의 구멍이고 5. 그 부분만 원래 자료로 돌아가 다시 공부한 뒤 보충함. 6. 마지막으로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비유나 예시로 더 단순하게 만드는 작업을 거치면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됨. 7. 이 과정을 거친 개념은 오래 기억되고 응용 문제에도 그대로 작동함. 8. 백지 복습법은 파인만 테크닉과 짝을 이루는 방법임. 9. 개념서나 노트를 한 번 읽고 나서 책을 덮고, 방금 읽은 내용을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처음부터 다시 써내려가는 것임. 10. 이때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그냥 넘기지 않고 표시해둠. 11. 이 과정이 바로 메타인지를 작동시키는 순간인데 12.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를 정확하게 드러내 주기 때문임. 13. 공신들 사이에서 꾸준히 쓰이는 방법이고, 초등 수학 단원 정리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함. 14. 개념은 반드시 교과서의 흐름 순서대로 잡아야 함. 15. 특히 수학은 이전 개념이 다음 개념의 토대가 되는 수직적 구조이기 때문에 16. 약수와 배수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 공약수와 최대공약수에서 막히고 17. 통분을 흐릿하게 이해하면 분수의 사칙연산 전체가 불안정해짐. 18. 개념을 건너뛰거나 대충 넘어간 자리는 반드시 나중에 더 큰 구멍이 되어 돌아옴. 19. 교과서 기반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개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탄탄한 루트임. 20.개념을 잡은 뒤 반드시 예제 문제를 풀어봐야 진짜 이해인지 확인이 됨. 21. 개념을 읽고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문제 앞에 서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22.이건 개념이 아직 절차적 지식으로 전환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임. 23. 개념 이해 → 개념 설명(백지 또는 구술) → 단순 예제 풀이 → 유형 문제 적용 순서로 이어지는 3단계 확인 과정을 거쳐야 개념이 실전에서도 작동하는 지식이 됨. 24. 개념을 정리할 때 '왜'를 반드시 함께 기록해야 함. 25. 공식이나 규칙을 적을 때 결과만 적지 않고, 그것이 왜 성립하는지 이유를 한 줄이라도 붙여두면 기억이 훨씬 오래감. 26. 예를 들어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적을 때 '공약수 중 가장 큰 수'라는 정의와 함께 왜 소인수분해로 구하면 편한지 이유를 간단하게 옆에 써두는 것임. 27. 이렇게 이유와 함께 기억된 개념은 변형 문제나 서술형에서도 흔들리지 않음.
펭귄@babybluecream

개념 잡는 법ㅣ260329 1. 첨부된 이미지를 보면 초등 수학 개념을 손으로 직접 정리한 노트임. 혼합계산, 약수와 배수, 공약수, 규칙과 대응, 통분과 약분, 분수의 덧셈까지 각 단원의 핵심을 색깔 펜으로 구분하고 예시를 직접 써가며 정리한 방식인데, 이것이 사실 개념을 가장 깊이 내면화하는 방법 중 하나임. 보고 이해하는 것과 직접 써서 정리하는 것 사이에는 기억 정착도에서 큰 차이가 생기고, 손으로 쓰는 과정에서 뇌의 더 많은 영역이 활성화되기 때문임. 이미지 속 학부모가 아이를 위해 정성껏 만든 이 자료가 방향 자체는 이미 정확하게 맞음. (출처 쓰레드 reset0609) 2. 개념을 잡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부터 짚어야 함. 교과서나 개념서를 '읽고 이해한 것 같다'는 느낌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단계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어떤 개념을 초등학생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정리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 개념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음. 이것이 파인만 테크닉의 출발점이고, 개념 공부의 핵심 기준이 됨. 3. 파인만 테크닉은 4단계로 이루어짐. 먼저 공부할 개념명을 백지 맨 위에 쓰고, 그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설명하듯 자신의 말로 써 내려감. 막히는 부분이 나오면 그 지점이 바로 내 지식의 구멍이고, 그 부분만 원래 자료로 돌아가 다시 공부한 뒤 보충함. 마지막으로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비유나 예시로 더 단순하게 만드는 작업을 거치면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됨. 이 과정을 거친 개념은 오래 기억되고 응용 문제에도 그대로 작동함. 4. 백지 복습법은 파인만 테크닉과 짝을 이루는 방법임. 개념서나 노트를 한 번 읽고 나서 책을 덮고, 방금 읽은 내용을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처음부터 다시 써내려가는 것임. 이때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그냥 넘기지 않고 표시해둠. 이 과정이 바로 메타인지를 작동시키는 순간인데,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를 정확하게 드러내 주기 때문임. 공신들 사이에서 꾸준히 쓰이는 방법이고, 초등 수학 단원 정리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함. 5. 코넬 노트법은 단순 필기를 개념 내면화 도구로 바꿔주는 시스템임. 노트를 세 구역으로 나눠서, 오른쪽 큰 칸에는 강의나 교과서 내용을 적고, 왼쪽 좁은 칸에는 핵심 키워드와 질문을 적고, 아래 요약 칸에 전체 내용을 한두 줄로 정리하는 방식임. 코넬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으로 공부한 학생은 단순 필기 대비 학습 효율이 30% 이상 향상됐음. 이미지 속 노트처럼 색깔과 구조를 활용한 정리가 이 방식과 맥락이 같음. 6. 개념은 반드시 교과서의 흐름 순서대로 잡아야 함. 특히 수학은 이전 개념이 다음 개념의 토대가 되는 수직적 구조이기 때문에, 약수와 배수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 공약수와 최대공약수에서 막히고, 통분을 흐릿하게 이해하면 분수의 사칙연산 전체가 불안정해짐. 개념을 건너뛰거나 대충 넘어간 자리는 반드시 나중에 더 큰 구멍이 되어 돌아옴. 교과서 기반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개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탄탄한 루트임. 7. 개념을 잡은 뒤 반드시 예제 문제를 풀어봐야 진짜 이해인지 확인이 됨. 개념을 읽고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문제 앞에 서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이건 개념이 아직 절차적 지식으로 전환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임. 개념 이해 → 개념 설명(백지 또는 구술) → 단순 예제 풀이 → 유형 문제 적용 순서로 이어지는 3단계 확인 과정을 거쳐야 개념이 실전에서도 작동하는 지식이 됨. 8. 개념을 정리할 때 '왜'를 반드시 함께 기록해야 함. 공식이나 규칙을 적을 때 결과만 적지 않고, 그것이 왜 성립하는지 이유를 한 줄이라도 붙여두면 기억이 훨씬 오래감. 예를 들어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적을 때 '공약수 중 가장 큰 수'라는 정의와 함께 왜 소인수분해로 구하면 편한지 이유를 간단하게 옆에 써두는 것임. 이렇게 이유와 함께 기억된 개념은 변형 문제나 서술형에서도 흔들리지 않음. 9. 개념 학습에서 분산 학습(Spaced Repetition)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 오늘 배운 개념은 내일, 3일 후, 1주일 후에 간격을 두고 반복 복습할 때 장기 기억으로 굳어짐. 한 번에 몰아서 완벽하게 외우려는 방식은 단기적으로는 효율적으로 느껴지지만 시험 전날 대부분 사라져 있음. 배운 날 짧게 복습하고, 며칠 후 백지 테스트로 확인하고, 다음 단원 들어가기 전 이전 단원 개념을 다시 한 번 훑는 루틴을 유지하면 망각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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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금🕯
오단금🕯@vau_rt·
우리 교수님 중에 초엘리트 세상물정모르는 이공계 전형 고고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40대 중반의 여성이 있는데, 동기들이랑 만나면 그 교수님 어록 펴놓고 귀여워함. 잘난 엘리트이고 묘하게 허당끼 있으면서 '어? 너희 이런 걸 몰라? 안타깝네... 저런.'하는 투가 너무 좋다고 1시간동안 수다떪.
라곤(충효해방연대)@mandrake_KMRD

1-2단계 여성애자와 5단계 여성애자는 말이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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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같은 연애, 환상적인 연애처럼 자신이 '상상하는' 것을 흉내낼 뿐임. 저런 태도는 지속 불가능함. 나중에 태도가 바뀐다는 뜻임. 대체로 불안정하고, 애정결핍적인 면모가 드러남. 윽박지르고 바람피는 애들이 저럼. 그리고 돈 펑펑 쓰고 쾌남 흉내내느라 자기 삶이 되게 불안정함.
박톰일론𝕏@neverendinghun

여자들아.. 불꽃같은 마초 직진하는 황소 들판의 바람 같은 남자를 조심해라.. 그들은 과거도 미래도 딱히 계산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하기에 더욱 매력적이고 도파민 터진다.. 내일 출근이여도 오늘 밤 광안리 드라이브 콜? 하면 시속 120km 밟고 너희집에서 너를 픽업해서 니가 원하는 모든걸 해줄 것 같은 태도를 보이는 남자 그런 남자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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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금🕯@vau_rt·
부친 인성 저 지랄인데 남편으로서도 아빠로서도 개차반이고, 안 하는 게 당연함. 아주 합리적이고 맞는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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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멍개
김멍개@suki2967·
평범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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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금🕯@vau_rt·
와 ㅈㄴ 아름답다. 이런 거 처음 봄. 뭐야. 이런 분위기로 스토리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게 말이 안 됨. 지금. 뭐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야기@yagi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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