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u retweetledihmu@veczi·28 Nis몇 번이고 접질리는 무릎을 아파할 새도 없어 단 몇 초의 흐름이 우리의 승패를 결정짓는 거야 방심 금물 세이프 워드 따위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키였다는 걸 휘날리는 불꽃이 적의 숨통을 태울 때까지 내가 잘 지켜냈다고 해줘Çevir 한국어017368
hmu retweetledi루시우@lucio_______·7 May제 가슴은 브라질을 위해 뜁니다. 저는 이곳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습니다. 사람들의 역경과 성공. 그 에너지, 그 삶의 에너지를 전 세계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ÇevirGIF 한국어19371.1K
hmu@veczi·5 May턱 밑으로 스쳐 지나가는 비수가 하루에도 수백 개씩 꽂혀 세상을 긍휼이 여겨 구한다는 명목에 목숨을 내거는 전장 위에서 너를 지키지 못한다는 두려움이 해일처럼 몰려와 하루에도 수천 번씩 내지르는 불길질에 쓸린 몸뚱이를 네가 알 턱이 있을까Çevir 한국어005243
hmu@veczi·1 May@Waterauin 내가 노상 말하잖아, 우양. 계속 그렇게 수면 패턴에 무리 가게 하면 학업도 실력도 뭣도 하나 좋아지는 게 없다고. 너 계속 그 자리에 있을 거 아니잖아. 어중간하게 말고 확실하게 해, 알았지Çevir 한국어1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