𝘓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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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lu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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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visilu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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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visilumz·
안녕. 표를 하나 사려고요. 이름, 아르튀르 랭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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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y
Effy@xoexac·
@visilumz 어린 애 찾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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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31113xxx 밥 사주긴 뭘 사줘. 호감 있는 여자에게 밥 한 번 먹이겠다는데 이 순리가 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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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31113xxx·
@visilumz 꺅 다 문제지잇! 내가 밥 사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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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31113xxx·
@visilumz 나도 줘요,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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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잠 못 드는 밤의 환영. 내 곁으로 돌아 오지 마, 아니, 돌아 와. 돌아 오지 마! ⋯⋯ 돌아 와. 꺼져 버려. 두 번 다시 얼씬도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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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무너진 다음에 어떻게 일어서는지는 가르쳐 주지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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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bot_shakespeare·
겁쟁이들은 실제로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이미 많은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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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AriaKe_1banmeh (사람을 봐가면서 피워야지. 일어나서 10m 정도 걸어가 알뜰하게 피우고 나서 돌아온다. 묘하게 날이 서고 몽롱한 얼굴㆒삐가리㆒로 네 코 앞에 작은 크리스찬 디올을 칙 뿌려준다.) 됐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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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一
功一@AriaKe_1banmeh·
@visilumz (연기가 퍼지자 바로 얼굴을 찌푸린다. 낯선 냄새가 코끝에 들러붙는 느낌에 무의식적으로 숨을 조금 멈추고 손으로 코 아래를 괜히 한번 문지른다. 담배 냄새도 질색인데 이건 더 이상하다. 단데, 텁텁하고······ 어지러운 냄새.) ······ 냄새 이상해,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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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一
功一@AriaKe_1banmeh·
같이 있자. ······ 그래, 외로워서 그래. 됐어? 친구도 없어서 쓸쓸해서 그런다, 왜. 뭐. 너도 내가 고슴도치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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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Seren__dipity_ (숙면 후 첫 담배는 원래 어지러운 법. 말 없이 담배를 태우고 나서 벤치에 걸터 앉아 등을 기대고 하늘을 올려다 본다.) 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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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モ
モモ@Seren__dipity_·
@visilumz (네가 담배를 물면 무는 대로 가만히 지켜만 본다. 19살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구나 생각하면서도 별말은 안 했다. 네가 선택한 일을 굳이 터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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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AriaKe_1banmeh 창작의 고통에 나를 밀어넣기엔 나는 너무 약해빠졌어. 더한 고통은 필요 없어. 하룻밤을 불나방처럼 살아갈 뿐이야. (성냥으로 불을 붙인다. 단백질 타는 냄새가 주위로 퍼진다. 비흡연자에게는 담배 연기나 이 연기나 똑같은 악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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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一
功一@AriaKe_1banmeh·
@visilumz (입에 문 걸 힐끔 보기만 하고 별다른 의심은 하지 못한다. 컬럼비아 대학이니 문학도니 하는 말은 왠지 상대랑 잘 어울려서 더 묘한 기분이 든다. 자신과는 너무 다른 세계 사람 같아서.) 근데 글 못 쓰는 문학도도 있어? (순수하게 궁금하다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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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AriaKe_1banmeh (담배를 꺼내문다. 정확히는 담배가 아니라 대마초다. 구분해서 신고해도 소용 없다. 나는 40년대 사람이니, 이미 죽었단 말이다.) 나는 글을 못 써서. 대신 친구들이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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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一
功一@AriaKe_1banmeh·
@visilumz (어정쩡하게 앉아 힐끔 바라보다가, 문학 혁명의 뮤즈,라는 말에서 결국 작게 웃음을 터뜨린다. 아, 비웃는 걸로 보이려나 싶어 급히 갈무리하며 작은 손을 내젓는다.) 비웃는 거 아니야! 그냥, 자기소개를 그렇게 하는 사람 처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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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Seren__dipity_ (몽롱하지만 금세 잠들지 못 하고 몸을 웅크리기를 수십 분, 고통스러워하다 3시간 가량 잠들었다가 작은 신음과 함께 잠에서 깨 다리 위에서 내려와 담배를 문다.) 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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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モ
モモ@Seren__dipity_·
@visilumz 안 가. 안 갈 테니까 어서 자. (햇빛 때문에 네가 눈이 부실까 손으로 눈 위를 가려준다. 혹시 한기를 느낄 수도 있으니 몸을 폭 감싸안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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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visilumz·
@Seren__dipity_ (눈을 감고 당신의 보호 아래 규칙적인 숨소리를 내뱉으며 몽롱해진다.) 나 깨도 어디 가지 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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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モ
モモ@Seren__dipity_·
@visilumz (알겠다는 대답조차 없이 바로 널 안았다. 아까와 같이 네 고개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한다. 등허리를 사근사근하게 쓸며 네 귀를 만져준다. 불안은 놓고 푹 자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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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AriaKe_1banmeh (꼭 고슴도치라 스스로를 비유하는 것이 적절한 비유라 생각하며 설명한다.) 컬럼비아 대학교, 문학도. 문학 혁명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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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一
功一@AriaKe_1banmeh·
@visilumz (물끄러미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조금은 더 알아가도 되겠지, 생각하며 약간 거리를 두고 벤치에 앉는다. 동생들한테 나중에 자랑해야지. 바다를 눈에 품은 사람이랑 얘기했다고.) ······ 뭐하는 사람인데? 작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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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31113xxx 나 루쓰, 19살 성인인디⋯⋯. 뭐가 문젠데, 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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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31113xxx·
@visilumz 나 엘리쓰 서른세 살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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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31113xxx (다급하게 옷자락을 붙잡는다.) 나 대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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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31113xxx·
@visilumz ······ 내가 지금 19살에게 얻어먹는다고 한 거야?! 어우··· 누나, 아니 이모··· 아니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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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Seren__dipity_ (가만히 눈을 바라보다 정말 졸리는지 눈을 감았다가 급히 뜨며 휘청거린다. 수면제보다 강력하네.) 나 좀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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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モ
モモ@Seren__dipity_·
@visilumz 로테? 이거 칭찬으로 받아도 되는 거지? (싱긋 웃으며 네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약하게 부딪고 떼어낸다.) 아까보다 눈에 독기가 빠져서 더 예뻐졌어. 지금이 너랑 더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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𝘓𝘶
𝘓𝘶@visilumz·
@31113xxx ⋯⋯. 쉽지 않네. 누나 몇 살 연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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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31113xxx·
@visilumz 이제 아예 누나라 부르네······. 콱 씨. 어디 누나에게 반말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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