莲莲🪷
1.3K posts


아니 근데 생각할 수록 성추행한거 너무 역겹다 역겨워. 75년생이 22살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님도 사장님도 다 좋은데 그 새끼는 굳이굳이 나의 어깨를 만진것, 내 허리를 스르륵 스친 것도 뱀 같아서 역겨워.



호주 애한테 mother's day만큼 Father's day 챙기냐 물어봤는데 절대 아니라고 규모 차이 ㅈㄴ 크다고 그럼 엄마를 더 더 리스펙 해줘야 한다며 맞말

ㄹㅇ ,, 나 애교쟁이 출신 아빠한테 오만정 다떨어져서 걍 차가움 상태됨. 엄마는 넘 답답해서 걍 ,, 이해되다가 운 그래 ,,, 웅 스럽고 ... 제발 말을해 말을 할 말이 잇으면 하라고 ❕❕❕❕❕❕

이래놓고 나중에 커서 애들이 엄미새면서 본인이랑은 데면데면한거에 혼자 자기연민 오지게 느낌;; 다른집 자식들은~~ 이럼서 왜 내 딸/아들은 살갑지가 않을까? 엉엉슨 난 돈 버는 기계엿을뿐이야하고 자기연민on 불쌍한 가장 코스프레하는데 아재들아 그건 다 작은 노력으로도 아이들이 당신을 평생 사랑하게 만들 수 있던 때를 놓친 당신의 업보입니다 징징대지 말고 당신의 업보를 마주하십시오

ㅇㅈ 남편이랑 시엄마 다 있었는데 기저귀 갈기 싫어서 며느리 올 때까지 표독스럽게 기다리고 있었음. 내 기억에 사람들이 댓글로 그럼 첫 애 때도 다 엄마만 고생하고 아빠는 한 번도 안 갈아줬던거냐, 첫애가 왜 아빠혐하고 엄미새인지 이해됐다고 했음

손님이 어깨슬쩍 손으로 잡고 허리 스르르륵ㄱ 손으로 긁엇는데 이게 성추행인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ㅌㅋ 아 개저씨야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