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트친들 나랑 회사 사람 때문에 빡쳣던거 얘기 해보자,,
나는 엄마가 제작년에 유방암 진단 받았고, 수술해야 하는데 내가 보호자로 있어야해서 1주일 정도 연차를 내야햇슨.
근데 관리팀 차장이 내 이야기 듣고 “어머, 어머니 병원 너무 늦게 가서 다 퍼진거 아니야?”라는 망언을 함.
그 때가 유방암 진단만 받고 다른 곳에 전이 됏는진 모르는 상태라 안그래도 걱정되던 상황이고, 그거 들은 내가 표정 관리 못하고 “네?”하고 되물으니까 “아니 걱정되서~”라고 함.
관리팀 나오자마자 나 화장실 가서 엉엉 울엇음.
아직도 저 차장보면 화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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