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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에 당초 예상치인 26만 명에 비해
실제 4만~8만명(기관별 추산 상이함)에 불과해서 욕 들어먹은 이유
1. 이태원참사를 기억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의식했는지 서울시와 경찰이 기존 공연들보다 훨씬 엄격한 통제를 함2. 주변 빌딩 31곳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옥상이나 창가 관람을 모두 막음3.
1. 사전 예약자 위주로 무대 앞 관람석을 배치함으로써 접근성을 떨어 뜨림
2. 이태원참사를 기억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의식했는지 서울시와 경찰이 기존 공연들보다 훨씬 엄격한 통제를 함
3. 주변 빌딩 31곳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옥상이나 창가 관람을 모두 막음. 다양한 각도의 고층 뷰 사진이 SNS상에 안 보이는 이유임.
4. 입구마다 금속탐지기 및 몸수색을 실시하는 등 입장 절차가 까다로워지고 대기 시간에 지친 팬들이 아예 진입을 포기한 경우가 많았음
5. 오후부터 광화문역 등 인근 주요 역들이 무정차 통과하면서 접근성이 낮아짐
6. 넷플릭스 190개국 전 세계 생중계로 인한 분산 효과로 고생하며 현장에 가기보다 집에서 편하게 고화질로 보겠다는 선택
7. 과도한 26만명 예상치의 오류와, 스타디움 vs 광장 중 탁 트인 스타디움을 선호하고 통제가 강한 광화문은 불편하다는 인식의 확대
8. 사기업 행사를 위해 도심 전체를 마비시킨다는 과잉 의전 논란
꼭 26만명이 아니라 4만명만 운집했다고 해서 실패한 콘서트는 아님. 4월부터 1년간 진행할 유료 공연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진행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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