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ma_hungry 그쳐 뭘 사줘도 아깝지 않아. 그래서 좀 괜찮고 좋은 거 사주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남편의 취향은 까다로워요. 모자도 똑같은 브랜드 똑같은 색깔로 사줍니다.
한국어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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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nutsalami
스웨덴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한국에서 온 빨간머리 걔. 남의 연구 읽는 게 일이던 사람이 이젠 본인의 연구를 합니다.



아니 근데 호주 살아도 호주의싫은점이 잇을수 잇는거 아닌가? 한국 사는사람들 전부 다 한국이 너무좋아서 잇는건 아니잖음 내가 호주 이런부분은 진짜싫다 말하면 왜 '그럼 여기 잇고싶지않은거야?' 이렇게 물어보지 난 걍 모든 나라는 장단점이 잇어서 이건 좋고 이건 싫다고 말하는건데 내가 여기 있다고 이 나라가 좋다고만 말할 필요도 없고







인문학하는 사람에게는 챗봇 영업하기도 쉽지 않은데, 사회과학이나 의약학 하시는 분들에게는 클로드 유료 요금제도 금방 영업이 됨. 전공에 따른 성향 차이라는게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