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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_na_pl

🇰🇷국장에서 10년간 살아남은 생존형 투자자! 👨‍💻반도체 엔지니어! 📈국장 미장 코인 장기투자자! 🌱자라나는 새싹 부업러!

대한민국 Katılım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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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hm Ma
Oh Hahm Ma@ohmahahm·
KB증권 SK하이닉스 리포트가 꽤 세게 나왔습니다. Base 목표가 380만원 Bull 450만원 Bear 200만원 2026E 영업익 280조원, 2027E 454조원 전망. 컨센서스보다 각각 +9.5%, +29.4% 높습니다. 핵심 전제는 HBM, AI 수요, DRAM/NAND ASP 급등. 숫자는 논리적으로 맞지만 가정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투자 권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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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Profit_Lx·
미국의 4대 반도체 제조사 CEO는 모두 중국계 이 외에도 현재 반도체 씬을 이끌어가는 한국, 대만 모두 아시아인이 지배하고 있음 이유는 간단함 반도체 공장은 3교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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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im
James Kim@King_James_Kim·
🇰🇷하이닉스는 국가전략 그 자체다 1. 한국, 메모리로 얻은 퀀텀점프 기회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핵심 최고 병목은 메모리 - 한국은 운 좋게도 메모리 패권에서 세계 최상단을 점유하고 있었음 - 지금 하이닉스의 포지션은 단순 기업을 넘어, 국가 단위 기회임 2. 중국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 중국 반도체는 아직 뒤처져 있지만, 빠르게 추격 중 - 중국은 후진 기술도 내수에서 굴리고, 보조금으로 버티고, 데이터 쌓으며 개선함 - 배터리·태양광·전기차에서 봤던 추격전이 반도체에서도 보여주고 있음 3. 하이닉스, 한국보다 큰 배꼽 - 전에는 한국을 두고 삼성공화국이라고 칭하기도 했음 - AI 시대에는 하이닉스의 패권이 한국 산업의 위상을 좌우할 가능성이 커짐 - 메모리에서 계속 앞서가면 한국은 AI 인프라 핵심 공급망에 남음 - 반대로 이 격차를 놓치면 한국은 다시 범용 제조업 경쟁으로 밀려날 수 있음 4. 주가 부양 이상의 산업 총력전 - 하이닉스 지지는 무지성 매수, 주가 상승 이야기가 아님 - 전력망, 용수, 공장, 인재, 세제, 소부장, 후공정, 패키징 생태계를 국가적으로 밀어줘야 한다는 뜻 - 지금 맞이한 슈퍼사이클 수혜란 압도적 기회를 국가적 기술 초격차로 바꿔야 함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이천을 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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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n🪙
BioMan🪙@ganziboy11·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외인들이 계속 팔아치운 이유 블룸버그발 분석입니다 “좋은 종목이라도 펀드 자산의 10% 이상 담지 못하게 해서 집중 위험을 막는 규정으로 인해 나온 기계적 매도” 즉, 펀드(자산운용사)가 특정 기업 한 곳의 주식을 펀드 순자산의 10%를 초과해 편입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분산투자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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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수
홍명수@Myeongsu_bean·
요즘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성과급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분들 많으실텐데,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국의 사회시스템이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1. 인간 사회는 국가 단위로 움직이고 2. 국가는 세금을 걷어 소득을 분배합니다. 3. 옆 사람이 잘 되면 나도 잘 되는 구조인 겁니다. 4. 비록 옆 사람이 나보다 훨씬 잘 될수는 있어도 그 사람 때문에 내가 마이너스 되는 일은 없습니다. 5. 세금 분배를 통해 어떤 식으로든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으니 시샘보단 응원을 하길 바랍니다. 반도체로 걷어진 세금은 다 전 국민에게 돌아갑니다. 이번 정부가 돈을 허투로 쓰는 정부는 아닐 거 같으니 모두 반도체 수출이 잘 되길 응원합시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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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BUZZ@BUZZ__tiab·
삼성전자, 트럼프 행정부 지분 인수 후보 올라 1/ 미국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후보 18곳에 삼성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2/ 26일 기준으로 양자컴퓨팅 기업 리게팅컴퓨팅과 디웨이브 퀀텀이 89%로 가장 높은 확률을 보였고, 글로벌파운드리스가 51%로 뒤를 이었다. 3/ 다른 후보로는 아이온큐, 화이자, 일라이릴리, 앤트로픽, 오픈AI, 안두릴, 팔란티어, 보잉, 록히드마틴, 마이크론, 엔비디아, TSMC 등이 포함됐다. 4/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기업으로서 디웨이브, TSMC, 틱톡 US와 함께 비미국 기업 후보에 올라 있다. 5/ 이는 트럼프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 기업과 연계된 시장 베팅으로, 실제 정책 실행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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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스케치@Tesla_Teslaway·
삼성과 하이닉스가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한국 메모리 산업의 진짜 리스크는 이거임 HBM 사이클이 끝나는 시점에 NAND도 이미 잃어버린 상태 이른바 "양쪽 다 잃는" 시나리오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는 NAND를 줄이고 HBM쪽에 집중하고 있음 그리고 중국은 거길 파고들고 있고 먼저 "왜 NAND를 줄이는가"부터 보면, 단순한 자본 배분 문제임 웨이퍼 캐파는 유한한 자원임 같은 fab 공간, 같은 장비, 같은 전력, 같은 엔지니어를 어디에 쓰느냐의 선택 2024년 말부터 2026년까지 단위 웨이퍼당 마진을 비교해보면 격차가 극단적임 대략적인 단위 웨이퍼당 수익성 (업계 추정 기준) HBM3E: NAND 대비 약 5~7배 마진 일반 서버 DDR5: NAND 대비 약 2~3배 마진 LPDDR5X: NAND 대비 약 1.5~2배 마진 게다가 HBM은 wafer-equivalent 기준으로 일반 DRAM의 3~4배를 잡아먹기 때문에 절대 매출 기여도가 훨씬 큼 이게 1차적인 이유... NAND를 줄이는 건 NAND가 안 팔려서가 아니라, 더 잘 팔리는 게 같은 공장 안에 있기 때문임 근데 요즘보면, 다시 NAND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이는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는 말임 AI 데이터센터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미친 듯이 증가하고 있음 학습 데이터셋이 페타바이트 단위로 커지고, 추론 캐시와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시스템이 대용량 빠른 스토리지를 요구함 30TB TLC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이 9개월 만에 3,062달러에서 10,950달러로 약 260% 올랐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임 마이크론 CEO가 "데이터센터 NAND 매출이 분기 사상 처음 10억 달러를 넘었다"고 자랑한 것도 같은 흐름이고 SanDisk도 2026년 내내 NAND 공급이 타이트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냈음 결국 , NAND 수요가 약해서가 아니라, 강한데도 공급을 더 안 늘리고 있다는 것임 그러면 왜 안 늘릴까? 이유는 단순히 마진만이 아님 첫째, 단기 수익 극대화 가격이 70~90% 폭등하는 시기에 공급을 늘리면 가격이 빨리 꺾임 카르텔 같은 명시적 담합이 아니라, 4개 업체(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키오시아)가 합리적으로 같은 선택을 하는 암묵적 협조 효과 트렌드포스가 보도한 "주요 메모리 메이커들이 2H25에 NAND 생산을 일제히 축소"라는 게 정확히 이 그림임 둘째, HBM 사이클이 끝나기 전 최대한 수확 AI HBM 사이클은 영원하지 않음 2~3년 정도의 슈퍼사이클이 명백하다면, 그 기간에 최대한 캐파를 거기로 몰아서 수익을 빨아들이는 게 합리적임 NAND는 그 동안 "잠시 양보"하는 것임 셋째, 자본 효율 문제 새 NAND 라인을 짓는 건 fab 신규 건설 + 장비 + 인력으로 한 라인당 100억 달러 이상이 들고, 회수에 5~7년이 걸림 지금 HBM 캐파 증설로 자본이 다 빨려나가는 상황에서 NAND fab을 신규로 짓는 건 우선순위에서 밀릴수 밖에 없음 여기서 가장 무서운게 과연 "돌아갈수 있는 길인가" 임 메모리 업계에 잘 알려진 말이 있음 한 번 캐파 점유율을 빼앗기면, 다음 사이클 진입 비용이 비대칭적으로 커진다 왜냐면, 학습 곡선 효과: 메모리는 양산하면 할수록 수율이 올라가고 단가가 떨어짐 NAND를 줄이는 동안 YMTC는 라인을 풀가동하며 학습 데이터를 쌓을거임 1년 후 다시 NAND 캐파를 늘리려고 하면, YMTC는 이미 그 기간만큼 단위원가에서 앞서 나가 있을수 있음 장비 공급망 문제: 메모리 장비(특히 식각, 증착, 본딩)는 리드타임이 18~24개월 임 NAND 캐파를 다시 늘리려고 결정하는 순간 → 장비 발주 → 인스톨 → 양산 인증까지 2년이 그냥 감 그 2년 동안 시장 점유율은 다시 안 돌아올수 있음 고객 lock-in 효과: Lenovo가 YMTC NAND를 메인 SSD 공급선으로 채택하면,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펌웨어 통합, 보증 시스템, 공급망 계약 전체가 묶임 한국 메모리가 1년 후 다시 공격적으로 들어가도 "이미 우리는 YMTC 시스템으로 잘 굴러간다"는 답이 돌아올수 있음 가격 결정력의 비가역성: NAND 시장에서 4~5위 player가 사라지면 과점 구조가 강화되고 가격결정력이 올라감 반대로 5위 player가 강해지면 가격결정력이 영구적으로 약해짐 YMTC가 마이크론을 추월하고 SK하이닉스에 근접하면, NAND 시장은 영구적으로 더 범용화된 시장이 됨 마진이 회복돼도 예전 수준으로는 안 돌아갈수 있음 이 얘기는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일임 일본 반도체 업계가 1990년대에 DRAM에서 한국에 밀린 과정이 이거였음 NEC, 도시바, 히타치는 90년대 초반 DRAM 가격이 떨어지자 수익성 있는 다른 분야(특히 시스템 반도체, 로직)로 캐파를 옮겼음 당시에는 합리적인 자본 배분 결정이었음 그 사이 삼성과 하이닉스가 학습 곡선을 타고 단위원가에서 일본을 앞섰음 일본이 "이제 DRAM이 돈이 되네"라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한국이 표준원가에서 30% 앞서 있어서 다시 들어갈 수 없었음 엘피다(NEC + 히타치 DRAM 사업 합병)가 2012년 결국 파산한 것이 그 사이클의 결말 합리적 의사결정의 누적이 비합리적 결과로 끝이 난 것임 지금 한국 NAND가 같은 경로에 있나를 보면 몇가지 다른점도 있음 먼저 한국과 일본의 차이 일본은 DRAM을 떠나 시스템 반도체로 갔는데 거기서도 못 살아남았음 한국은 지금 NAND를 줄이고 HBM·DDR5로 가는데, HBM은 (당분간) 한국이 압도적 우위인 영역임 즉 "포기"가 아니라 "강한 영역에 집중"하는 것임 단기 이익을 위한 후퇴가 아니라 구조적 비교우위에 따른 자원 재배치임. 이 차이는 꽤 중요함 그러나 위험은 분명히 있음 HBM도 결국 범용화될 것임 CXMT가 HBM3E, HBM4를 만들기 시작하는 2027~2028년부터는 HBM 마진도 떨어질수 있음 그때 한국이 NAND로 다시 돌아가려고 해도, YMTC는 이미 글로벌 점유율 20%대를 굳혔을 가능성이 큼 NAND가 영구적으로 마진 낮은 시장이 되어 있고, 시장 위치도 잃어버린 상태가 된다는 뜻 이게 한국 메모리의 진짜 시나리오 리스크임 HBM 사이클이 끝나는 시점에 NAND도 이미 잃어버린 상태 이른바 "양쪽 다 잃는" 시나리오 업계가 이걸 모르는 게 아님 현재 업계는 두 가지 방어 전략을 진행 중임 첫째, QLC NAND로 전환해서 같은 캐파로 더 많은 비트를 만들고 있음 SK하이닉스가 2H26에 321층 QLC NAND를 양산할 계획이고, 삼성도 286층 V9 QLC를 ramp up 중임 웨이퍼 수는 줄어도 비트 출하량은 유지하거나 늘리는 전략. 이는 YMTC가 따라오기 어려운 영역임 둘째, 엔터프라이즈 SSD 같은 고부가 NAND 시장에 집중. CXMT/YMTC가 못 들어오는 영역(하이퍼스케일러 인증, 장기 신뢰성 데이터)에서 NAND 사업을 유지하는 전략임 다만 이 전략들이 "비트 출하량을 유지한다"는 의미는 있어도 "글로벌 NAND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다"는 의미는 아님 YMTC가 2026년에 SK하이닉스의 출하량을 추월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 정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NAND 수요가 줄어서 줄이는 게 아니라, 더 돈 되는 게 같은 공장 안에 있어서 줄이는 것임 단기적으로는 합리적 의사결정 문제는 메모리 산업이 한 번 잃은 점유율을 다시 가져오는 비용이 비대칭적으로 크다는 것 학습 곡선, 장비 리드타임, 고객 lock-in, 시장 구조 변화가 모두 비가역적으로 작용할수 있음 일본 DRAM 업계가 1990년대에 같은 선택을 했고, 결과는 2010년대 일본 메모리 산업의 사실상 소멸이었음 한국이 일본과 다른 점은 HBM이라는 강한 영역이 있다는 거임 그러나 HBM 사이클이 끝나는 2028~2030년 시점에 NAND도 잃어버린 상태라면, "양쪽 다 잃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음 방어 전략(QLC 전환, 엔터프라이즈 집중)이 있지만, 글로벌 NAND 점유율 자체는 잃을 가능성이 높음 비트 출하량은 지키더라도 시장 지배력은 잃는 그림이 될수 있다는 것임 삼전과 하이닉스는 HBM과 NAND 사이에서 전략적 순환을 하고 있었음 헌데 중국으로 인해 자신들이 통제하던 상황이 영영 사라질수 있다는 의미임 두 기업은 현재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최고로 위기인 시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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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10년차의 비밀노트🤫 (26.05.24 12:00) ✔️매매 전략 1. 비트코인 : 현물 30%매집 2. S&P500 : 단타 준비!🚩 3. NASDAQ : 단타 준비!🚩 4. 코스피 : 단타 준비!🚩 5. 코스닥 : 스윙종목 홀딩 6. 금 : 살거면 코인 ✔️ 보유 현황 🪙비트코인 현물 🇰🇷 코스닥 개별주(통신/반도체) 자세한 관점은 ⏬⏬⏬ ✔️ 자산별 매매전략 🪙비트코인 현물은 장기로 들고갈 생각이며, 한차례 더 하락 시 100% 비중 매수할 예정입니다. 🇰🇷 코스닥은 저번주 매수한 스윙종목을 매도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계속 들고갈 생각입니다. 🇺🇸 미국시장은 고점 돌파하는 상승이 나온다면 단기매매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스피, 나스닥 모두 다음주 상승이 유력한데요, 그래도 지금 장기로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도 무모합니다.🙅 코스닥처럼 큰 하락이 나와줘야 크게 담을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만 하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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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solari)
Techni(solari)@Techni_ssu·
LTN) TSMC 성과급 삭감설에 직원들 분통 터뜨리며 "삼성 파업 본받겠다" 으름장(펌글) 삼전이 쏘아올린 난쏘공인가. TSMC 직원들의 급여와 각종 성과급·보너스는 줄곧 전 국민의 관심사였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TSMC 주가는 여전히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페이스북의 TSMC 관련 커뮤니티에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삭감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관련 게시물 댓글란은 온통 비난 일색이며, 심지어 삼성전자의 파업을 본보기로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직원들까지 나타났습니다. 페이스북의 'TSMC 대소사(TSMC大小事)', '타이지 대소사(台積大小事)' 등 커뮤니티에는 최근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는 직원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저마다 거세게 비판하며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 변경하고 싶으면 변경하고, 마치 내부 관리 방식처럼 신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직원들이 매일 살얼음판 위에서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는데, 결국 직원 성과급 깎아 주주들 주머니 채워주려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직원은 자신이 들은 소식은 "15% 삭감"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분개한 그는 "그러면 평일 저녁이나 휴일에 오는 'Teams' 메시지는 자동으로 꺼지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다만 정확한 내용은 TSMC의 추가 설명을 기다려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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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썬
레드썬@peulesian112136·
삼성전자 레버리지 삼성전자 현물 수익률을 정방향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KODEX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ACE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PLUS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등 5종이다. 여기에 삼성전자 선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KIWOOM 삼성전자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1Q 삼성전자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가 상장되며, 삼성전자 선물을 역방향 2배로 추종하는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도 함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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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정
성공과정@pathofsuccess92·
금은 올드하다. 일반 개인들은 헷지를 위해 금을 산다. 하지만 금을 사는 개인들은 보통 나이가 많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 실물 골드바를 더 좋아한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금보다 비트코인을 월등히 좋아한다. 인터넷을 사용하며 성장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도 거부감이 없다. 압도적으로 금보다는 비트코인을 선호할 것이다. 금으로부터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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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플라나리아
다들 솔직해지자구요.😅 저도 국장 10년차 투자자이지만, 주식을 살때 오르면 팔고 수익챙길 생각만 하고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믿음으로 장기투자할 생각이었다면 진즉에 아래에서 샀겠죠. (그리고 그런분들은 이미 많은 수익중입니다) 과연 주주가 노동자보다 더 많은 리스크를 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주식은 떨어지면 털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냥 손절 본절하기 싫은거 아닌가요..? 진짜 주주들이 리스크를 지려면, 극단적이지만 몇달동안 못팔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사관계를 관리하는것 또한 회사 경영의 일부입니다. 그냥 성과급 많이 받는게 배아픈건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배가아프다면, 능력을 길러 회사에 입사하면 됩니다. 자유 시장경제체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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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삼성 성과금 골때리는 근황.blind 파운드리 연구 개발직 박사 성과금 1~2억 공통소속 오리 밥주는 직원,기숙사 관리자, 게시판 관리자 성과금은 5억ㅋㅋㅋㅋ 이거 문제가 있긴하네 나 같아도 뒤집어 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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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 🛰
풀레 🛰@fulllleverage·
주가 오른건 생각도 안하고 고배당을 원하는건가. 올해 삼전 돈 많이 벌어서 특별배당 꽤 할텐데 왜이럴까 정말.
풀레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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