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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에게 ‘한국인들의 자연스러운 피부톤’은 하루종일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축구선수의 피부색인거야? 누가 정한거야? 하루종일 바깥에서 햇빛 받지않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피부색은 자연스럽지 않은거야?

너희들에게 ‘한국인들의 자연스러운 피부톤’은 하루종일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축구선수의 피부색인거야? 누가 정한거야? 하루종일 바깥에서 햇빛 받지않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피부색은 자연스럽지 않은거야?


너희들에게 ‘한국인들의 자연스러운 피부톤’은 하루종일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축구선수의 피부색인거야? 누가 정한거야? 하루종일 바깥에서 햇빛 받지않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피부색은 자연스럽지 않은거야?


너희들에게 ‘한국인들의 자연스러운 피부톤’은 하루종일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축구선수의 피부색인거야? 누가 정한거야? 하루종일 바깥에서 햇빛 받지않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피부색은 자연스럽지 않은거야?


His little snort laugh 🫠 #조규성 #choguesung









日本の女性、あまりに男尊女卑社会過ぎて、人権が侵害されていることに気づいてすらない 性犯罪すら、あるのが当たり前だと受け入れて生きちゃってる 犯罪にあいたくない、っていうのが、まるでわがままみたいに捉える人までいるし ほんと洗脳され切っとるよなー


Yang songong gini emang mesti dikasih paham 😌



20년도 넘은 일인데, 학교가는 기차에서 친구랑 떠들면서 친구가 눈 찢으면서 나한테 “에에에 한국사람“ 했음. 그래서 내가 주먹으로 코 만들어서 대고 ”에에에에 독일사람“ 이랬단 말임. 그 광경을 경악하며 바라보던 독일 아줌마 한 명이 우리한테 오더니 나한테 거의 울면서 물어봄. “아시아인들은



So let me get this straight… A drama about a fictional government agency stepping into schools to deal with violent bullies is causing outrage because it supposedly promotes violence and portrays schools negatively? 😭 At this point, it feels like some people are more offended by the bullies getting punished than by the bullying itself. 😂🍿 I haven’t even watched Teach You a Lesson yet and the discourse is already giving me a headache. 😭





gon has this classic beauty its time for her to take a period drama i guess??


it’s so weird how kpop fans will use thailand as a drag when the country has given us some of the most beautiful, talented and hard working idols in the kpop industry. the xenophobia needs to s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