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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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ah
@wd09876
펨키. 구인함(3n이상만). 어느덧 나를 소개하는 법을 잊을 만큼 시간이 흘렀다~처음엔 거리감 좀 느껴질 수 있지만, 마음을 주는 순간 불처럼 뜨거워지는 여자~ 그럼 DM먼저~~
Katılım Kası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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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_Ddiddi 내가 가든 네가 오든,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띠띠가 넘 행복해!
어제 감독하러 가고나서 쇼핑하고 술 마셨어. 밤12시 집 왔는데 5분만 누워있다가 씻자 했는데 눈뜨고 지금이야.
안 씻고 기절하듯 잔 게 얼마 만인지 기억도 안 나.'딱 5분만'이라는 말 절대 믿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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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yeo111 이해를 못하는 건 전혀 괜찮아요,
다시 한 번 설명해 주면 되니까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건
그때는 “오케이”라고 해놓고
결과물은 완전히 엉망으로 가져오는 사람이에요.
진짜로 무서운 게 뭔지 알아요?
바로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아무 의미 없는 일을 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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