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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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antss

봇 테스트를 할 때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디개발자 입니다.

Katılım Ağustos 2022
380 Takip Edilen255 Takipçiler
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맞아요. 다들 현실을 사느라, 남의 예측을 따라잡느라 본인이 상상할 시간이 없는거에요. 특히 요즘 ai분야가 심하게 그렇죠. 남의 예측들 중 트랜드가 된 것들을 따라가지 못 하면 뒤쳐지는 기분. 그렇게 가다보면 많이 아는데 깊이가 없어져요. 틀려도 자기 머리로 상상을 하다보면 새로운 문제를 만나고 새 시각을 갖게되고 깊이가 깊어지면 나만의 통찰을 갖게되는거죠. 존레논의 이메진이 필요한 시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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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여러분 큰 단위에서의 미래는 여러분도 예측할 수 있어요. 틀려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자꾸 남에게 맡겨두니까 어떤 세력이 미래를 자기들만 예측할 수 있다는 식으로 프레임을 짜면 그런 데 신기해하며 끌려다니는 겁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도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70대자유인@vitahyoso

“9개월 된 아기가 지구상의 어떤 AI보다 똑똑하다.” 이게 그냥 충격적인 말이 아니라, 진짜 이유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기는 하이체어에서 숟가락을 떨어뜨려 봅니다. 한 번, 두 번, 열 번… 그렇게 하면서 “아, 물체는 공중에 떠 있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는구나”를 배웁니다. 이건 책을 읽거나, 누가 가르쳐서 배우는 게 아닙니다. 직접 세상을 관찰하면서 머릿속에 ‘세계 모델’을 만드는 거예요. 이 세계 모델이란 게 뭘까요? 쉽게 말해, 머릿속에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 작은 비디오 게임 같은 겁니다. “내가 이걸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를 미리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이죠. 그래서 인간은 운전을 배울 때 20~30시간만 연습해도 됩니다. 이미 중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차가 미끄러지면 어떻게 되는지, 절벽 옆에서 바퀴를 돌리면 어떻게 될지를 상상으로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지금의 AI는 어떨까요? AI는 수십억 마일 주행 데이터를 학습해도, 아직 절벽 옆에서 바퀴를 살짝만 돌리면 차가 떨어진다는 걸 진짜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AI는 “거울”처럼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본 것, 이미 학습한 것만 반영할 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으로 예측하는 능력이 부족해요. LeCun은 이걸 “창문(window)”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진짜 지능은 거울이 아니라 창문이 되어야 한다는 거죠. 창문 너머에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을 미리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Lex Fridman이 한 말도 인상적이었어요. “Stupid things are the same everywhere.” (바보 같은 일은 어디서나 같다) 이 말은, 물리 법칙은 보편적이라는 뜻입니다. 주방에서 컵이 떨어지는 걸 배운 아기는, 산에서 바위가 떨어지는 것도 이미 압니다. 한 번 제대로 된 세계 모델을 가지면, 새로운 환경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AI 산업은 대부분 “더 큰 모델, 더 많은 데이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eCun은 그게 잘못된 방향이라고 말합니다. 진짜 필요한 건 더 큰 언어 모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세계 모델입니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수많은 경험을 통해 머릿속에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AI는 아직 그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이게 바로 현재 AI가 가진 가장 큰 한계이자, 동시에 앞으로 가장 중요하게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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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5월6일 롯콘에 간다. 임윤찬 SCHUBERT, Piano Sonata No. 17 in D Major, D. 850 "Gasteiner" SCRIABIN, Piano Sonata No. 2 in G-sharp Minor, Op. 19 "Fantasy Sonata" SCRIABIN, Piano Sonata No. 3 in F-sharp Minor, Op. 23 SCRIABIN, Piano Sonata No. 4 in F-sharp Major, Op. 30 슈베르트 — 세계와 인간이 아직 연결되어 있음 스크리아빈 2번 — 세계가 이미지로 변함 스크리아빈 3번 — 내면이 서사로 조직됨 스크리아빈 4번 — 음악이 초월로 도약함 즉, 현실 → 이미지 → 심리 →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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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kana_option 남자들보다 수익률이 높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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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
Kana@kana_option·
내가 어릴 때는 (20대) 젊은이들이 투자나 비지니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특히 여자친구들은 더 그랬음. 말하면 피곤한 사람 취급받았다. 요즘 커뮤모임으로 20대 초반 여성들과 자주만나는데, 학생들 투자모임이 있다고 함.. 조선의 성리학이 무의식을 지배했던 한국, 정말 개방적이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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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팔삼
말러팔삼@mahler83·
저도 얼마전에 폰 초기화하면서 메신저 내역을 백업하려니까 무료로 할 수가 없어서... 2900원 내고, 폰 초기화하고, 백업 복원하고, 바로 해지했어요. 이게 국민 메신저라고? 싶었습니다
Molugetsoyo@honol_urulu

나는 카카오톡 하루 빨리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건 메신저로써는 기준미달의 물건이다. 어떻게 보안기능이랍시고 한 디바이스에서 3일간 보지않은 메시지는 결제 없이는 못읽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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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웨일_KR
경기도웨일_KR@KKDW_KOREA·
회사에서 근태관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한 휴먼 디버깅의 시대가 되었어요. ex) 저 친구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3달동안 저 친구의 아웃풋 도출과정을 기존 시스템에 녹여줘. ex) 이 친구는 정말 열심히 하는데 산출물 반영이 잘 안돼. 업데이트가 필요해.
재택근무@working_00_home

@Namuigaelleoli AI가 SaaS를 많이 대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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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GONOGO_Korea 우리나로도 와서 정리좀 해줬으면 싶지만 중국 폼 죽으면 저절로 우리도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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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나중에 대만 봉쇄하면 호르무즈 역봉쇄 하면 되겠네 하루만에 탭을 칠 줄이야 풉 킥 이제 트럼프 방중도 순조롭겠어 트핑 회담 잘 마치고, 또 관세 목줄 채우기 생산적으로 1년 연장하고 쿠바까지 패버리면 알지? 중간선거 승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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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_alts
admi_alts@admi_alts·
SK하이닉스 생산직 대국민 오디션 시작 지원자격: 고졸 또는 전문대졸 마이스터고졸, 전문대 >>>>>>>>>문과 명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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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GONOGO_Korea 외통수다. 중국 러시아 아래로 기어들어갈 수도 없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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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유지 관리 비용이 너무 비싸서 지식 관리가 실패한다" 이거 진짜 맞는 말임. 근데 마크다운 위키가 수백 개 파일이 되면, 에이전트가 "어떤 파일을 읽어야 하는지" 알기 위한 인덱스 파일을 또 관리해야 합니다. 인덱스가 안 맞으면 위키 전체가 무용지물 -> 재 인덱싱 유지 관리 비용을 줄이려고 만든 시스템에서 또 다른 유지 관리가 생겨요. 도구가 바뀌면 (클로드코드 ->커서나 코덱스) 전환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억은 파일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래 블로그에 에이전트 메모리에 대한 생각을 적었어요. 보시고 제가 틀린 부분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yumeno_naka_2 nunchiai.com/blog
lucas@lucas_flatwhite

"두 번째 뇌 만들기: 접근법이 전부.." Claude + Obsidian > AI에게 지식을 주는 게 아니라, AI가 지식을 쌓게 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AI로 지식 관리를 시도하는 방식이 있어요. 문서를 업로드하고, AI가 알아서 찾아주길 기대해요. 질문할 때마다 파일 뭉치를 넘기고, 그 안에서 답을 끌어내길 바라죠. 이걸 RAG라고 부르는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죠. 매번 처음부터 다시 찾아요. 쌓이는 게 없어요. 5번 물어보면 5번 다시 생각... 지식이 누적되지 않으니 AI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느낌이 안 나죠. 어제 통찰이 오늘로 이어지지 않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두 번째 뇌 프로젝트는 이 방식으로 시작했다가 조용히 죽어요ㅠ ↓ 문제는 도구가 아니에요. 접근법이에요. Andrej Karpathy가 LLM Wiki라는 개념을 제안했어요. 간단해요. AI가 소스를 읽을 때 그냥 인덱싱하는 게 아니라, 위키를 직접 씁니다. 핵심을 뽑아서 관련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고, 모순이 생기면 표시하고, 새 정보를 기존 구조에 엮어 넣어요. 한 번 쓰면 다음엔 그걸 읽어요. 다시 유도하지 않죠. 이게 왜 다르냐면, 지식이 복리로 쌓이기 때문이에요. RAG는 투자할 때마다 원금만 돌려줘요. 위키 방식은 이자가 붙어요. 소스 하나를 넣으면 그 맥락이 열 개의 연결된 페이지에 스며들어요. 다음 소스를 넣으면 이미 존재하는 맥락과 교차되어요. 쌓일수록 더 유용해지는 시스템이에요. ↓ 왜 사람들이 지식 베이스를 포기하냐면,, 관리가 너무 힘들어서예요. 크로스레퍼런스 업데이트, 요약 수정, 구조 재편, 새 정보로 기존 주장 검토. 이건 생각하는 작업 위에 얹히는 부가 노동이에요. 뇌는 이미 바쁜데, 뇌를 관리하는 일까지 해야 하는 거예요. AI가 이 부분을 맡으면 방정식이 완전히 바뀌죠. AI는 지루함을 모르고, 크로스레퍼런스 업데이트를 잊지 않아요. 한 번에 열다섯 개 파일을 수정하는 게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유지 관리 비용이 거의 0에 수렴하니까, 위키는 계속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인간의 역할은 소스를 고르고, 좋은 질문을 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일이에요. 요약, 연결, 정리, 기록은 AI가 해요. ↓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느냐! 구조는 세 층으로 나뉘어요. 원본 소스는 건드리지 않아요. 아티클, 논문, 클리핑. AI는 읽기만 하고 수정하지 않아요. 진실의 원천! 위키는 AI가 쓰는 레이어예요. 엔티티 페이지, 개념 요약, 비교 분석, 전체 개요. AI가 소스에서 지식을 뽑아 여기에 엮어 넣어요. 질문에 대한 좋은 답변도 여기에 파일링돼요. 통찰이 채팅 히스토리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스키마는 규칙이에요. AI가 어떤 컨벤션으로 위키를 관리하는지, 새 소스가 들어왔을 때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질문이 오면 어떻게 응답하는지. Obsidian에서라면 CLAUDE.md에 써두면 돼요. ↓ 접근법이 달라지면 사용법도 달라져요. 소스를 하나 넣으면, AI는 그냥 요약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주요 아이디어를 뽑고, 관련 기존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연결을 발견하고, 모순이 있으면 표시해요. 인덱스를 갱신하고 변경 사항을 로그에 남겨요. 소스 하나가 위키 전체에 파문을 만들어요. 질문을 하면 처음부터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인덱스를 보고 관련 페이지를 찾아 읽고 종합해요. 이미 쌓여 있는 맥락에서 답해요. 그리고 그 답변 자체가 위키의 새 페이지가 될 수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lint를 돌리면, AI가 위키를 자체 점검해요. 모순은 없는지, 동떨어진 페이지는 없는지, 업데이트가 필요한 오래된 주장은 없는지.... ↓ Obsidian이 이 구조와 잘 맞는 이유.. 위키가 그냥 마크다운 파일이기 때문이에요. 특별한 플랫폼도, 구독도, 종속도 없어요. 그래프 뷰에서 연결을 볼 수 있고, git으로 버전 관리가 되고, Claude Code가 직접 파일을 읽고 편집할 수 있어요. AI가 IDE를 쓰듯이 Obsidian을 쓰는 거예요. 코드베이스를 유지 관리하듯이 위키를 유지 관리해요. 💭 지식 관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유지 관리가 너무 비싸서겠죠..ㅠㅠ 사람이 그 비용을 감당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AI에게 글쓰기 도구를 주는 게 아니라, AI에게 관리 역할을 맡기면 달라져요. 소스가 쌓일수록, 질문이 쌓일수록, 위키는 더 깊어지고 더 연결되고 더 쓸모 있어져요. 그게 두 번째 뇌가 원래 되어야 했던 모습일거예요. 아티클에서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참고해보세요. 그리고 두개의 트윗을 또 연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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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AQUA_AUG 한국에서 차로 갈 수 있는 첫 외국. 일본도 마찬가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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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クア
アクア@AQUA_AUG·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ニュースじゃ報道されない 韓国の人が思っている 中国の事 竹島の事 色々わか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勿論、双方の言い分もあり論争になる事は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私は韓国の人を好きになりました。 これからも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こんな気分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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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PLANTAB_forlife ai 관련된 것을 하신다면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을거에요. 일단 지금 하시는 일 집중. 😄 제가 오랜만에 와서(1년?) 생소하시겠지만 예전엔 얘기도 나누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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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weareantss 우와 🤩 엄청나세요 새로운 걸 또 도전하시는군요 ! 에너지 넘치시는데요!!! 응원합니다 저도 계속 나이들어서도 새로운 걸 배우고 계속 일하며 살고 싶어서요 ㅎㅎ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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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정말 원하는 게 있으면 그거랑 내가 얼마나 실제로 거리가 떨어져있는지 인식하는 것이 첫발걸음이다. 제대로 정확하게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면 멀어도 안 무서운데, 대충대충 아니까 어쩔 땐 치기로 할 수 있을 것 같고 어쩔 땐 아무리 해도 안될 것 같고 그러다가 멀면 무작정 무서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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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PLANTAB_forlife 플랜탭쌤은 아직 너무너무 젊으신데다 현명해서 나중엔 일가를 이루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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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weareantss 오오 귀한 말씀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치기가 좀 있는데 많이 배우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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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평소에 사람들에게 잘하진 않아도 원한 사진 않으려고 하고 많은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교하려고 한다. (물론 노력이지 안될때도 있음) 내가 위기에 빠졌을때 의외의 동앗줄이 덕담 주고받던 변방의 그 사람에게 가있을 수 있거든. 트위터하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 도와줬다. 나만 그런 거 아닐거고 그런 사람들 몇 있을 것임. 사람들은 본인이 모르는 연결고리가 있다는 걸 간과하는데, 직접적으로 편 들어주는 것보다 이런 게 인간세상에 되게 좋다. 결정적인 때 좋은 말 한마디 넌지시 던져주는 거, 진정시켜주는 것, 살짝 빼내주는 것, 이런 건 어떤 허브의 중심인물일수록 해주기 어렵다. 사업이나 직장생활할때도 마찬가지임.본인들이 몰라서 모르는거지, 의외의 인물이 한마디 해서 살아나는 경우 있다. 정치인들이 뭔 문제 생기면 실질적 힘도 없는 정치원로에게 괜히 달려가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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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PLANTAB_forlife 나이가 많아져서 약간 열정이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습니다. 56세 그게 자연스러운 것일수도 있구요. 좀 일찍 본업 리타이어 하고 바이브코딩을 하며 두 번째 인생을 만들고 있어요. 젊은 때 보다는 조금 여유있어서 좋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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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PLANTAB_forlife·
@weareantss 맞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객관적으론 정확히 거리를 알고 매일매일은 가깝다 여겨야 도착이라도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 잘 달래서 데리고 가기 어렵지만 재미도 있습니다 집오리님도 건승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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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mahler83 와우. 진짜 이게 되면 호출당하는 일 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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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팔삼
말러팔삼@mahler83·
컴퓨터가 늘 어려운 양가 어르신들께도 코덱스 설치하고 사용법 알려드리는 것이 다음 목표. "뿌린뜨가 안 되네" 같은 것도 다 해결해줄거라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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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팔삼
말러팔삼@mahler83·
휴 1시간 50분동안 동생들과 화상회의를 해서 codex와 claude cowork에 입문시켰다. "입을 강제로 벌려서 쑤셔넣으면 그제서야 눈이 번쩍 떠지는 상황"이라고 했더니 다들 공감. "나 집 컴퓨터를 켰는데 너무 느려"라고 하길래 "코덱스한테 고쳐달라고 해"라고 했더니 마칠때 진짜로 빠르게 됐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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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PLANTAB_forlife·
신흥종교가 성행할 거임 망연자실의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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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
Kana@kana_option·
부모님이 좋데.. 지인이 추천한데.. 남의 말에 휘둘리지말고 ㅠ 내가 대기업 안다녀도 다닌다 생각하고, 애 없어도 있다 생각하고 1. 회사 가기 좋은 2. 중학교 학군 좋은 그런데 찾아야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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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
Kana@kana_option·
경제가 어려워.. IMF보다 더힘들데 누가 이런 비싼물건, 아파트 살까? = 대장은 가격방어도 잘되고, 오를 때 더 크게 오른다. 서민들 월급 십만원 오를 때 대기업 성과급 몇억씩 받는 세상이다. 무주택자라면 지금 부동산 가격 눌릴 때 공부 많이 해서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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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
집오리@weareantss·
@PLANTAB_forlife 매우 관심가는 주제입니다. 관련해서 써놓으신 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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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탭★
플랜탭★@PLANTAB_forlife·
문득 든 생각인데 내가 생각하는 그때쯤 고난의 시기가 온다면 엑스는 그땐 잠시 쉬는게 나을듯. 이렇게 실시간 자동번역되는 플랫폼에서 그때에는 한국의 현실이 가장 나을거거든. 보통은 다수에게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 즐겁고 재밌는데 그땐 대부분에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역전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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