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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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살아있는채로 안구 적출하고 치아 뽑고 두피 벗겨낸 가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아무도 모른다는게 더 소름끼치고 무서운데 무슨소리세요

거제머스크@sh27021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은 정말 가상 세계인 것 같다. 말도 안 되는 뉴스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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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이 불편하고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보세요~
이재명, 윤석열 지지자들 하루가 멀다 하고 집회 하면서 길막 소음 내는 극우 극좌 단체들 먼저 없애야 함.
광화문 단 한 번의 무료 공연만으로도 수천억 원 규모의 즉각적 경제 효과를 내고, 이후 투어까지 합치면 수십 조 원에 달하는 거대한 경제·이미지 파급력을 가진다는 게 현재 주요 기관·외신의 공통된 전망입니다.
올림픽처럼 국가 예산을 대규모로 투입하는 대신 민간 주도로 이런 효과를 내는 사례라서 더 주목받고 있어요.
21일 공연이 안전하게 끝나길 기대합니다! 💜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BTS 컴백 라이브: ARIRANG', 2026년 3월 21일 예정)은 무료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적·경제적 이득이 매우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단순한 K팝 이벤트가 아니라 **'BTS노믹스'**의 상징적 재점화로 보고 있습니다.
1. 단일 공연(광화문)만으로 예상되는 직접적 경제 효과블룸버그 통신 분석: 서울에 약 1억 7,700만 달러 ≈ 2,650억~2,700억 원 규모의 경제 파급 효과 예상
(항공·숙박·식음료·굿즈 구매·스트리밍 수익 등 포함)
일부 기관·언론 추산: 소비 유발 효과 최대 1.5조 원 이상 (외국인·지역 팬들의 여행·숙박·음식·교통 지출 합산)
비교 대상: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공연 1회당 평균 경제 효과(5,000만~7,000만 달러)보다 훨씬 큰 규모로 평가됨
이 공연은 무료인데도 해외 팬들이 대거 입국하면서 항공·호텔·식당·편의점·굿즈숍 등 내수 전반에 단기 폭발적 수요를 일으키고 있어요.
2. 이어지는 월드투어 전체 경제 효과 (광화문 공연이 신호탄)한국문화관광연구원 과거 모델 기준: 국내 콘서트 1회당 최대 1조 2,207억 원 파급 효과
예정된 82회 월드투어 전체: 단순 합산 시 수십 조 원 ~ 100조 원 규모 전망도 나옴
티켓·굿즈·스트리밍 등 직접 매출만 해도 수조 원 수준 예상 (IBK투자증권 등 일부 증권사 추산 2.9조 원대 매출 가능성 언급)
3. 비경제적·장기적 국가 이득 (소프트파워 측면)국가 브랜드 가치 상승: 광화문이라는 역사·정치·문화 중심지에서 열리는 공연 →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 (넷플릭스 190여 개국 생중계)
관광객 유치 지속 효과: BTS를 계기로 한국 방문 의향이 증가 → 장기 관광 수입 증가
K-콘텐츠 수출 확대: 앨범·투어·관련 MD·스트리밍 등 글로벌 콘텐츠 수출액 급증
내수 활성화 상징: 침체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대형 이벤트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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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V COMEBACK Support Project Part.5
『Gwanghwamun KT SQUARE 1770㎡ Dual Screens
140 times per day—the Highest Frequency』
Situated adjacent to Gwanghwamun Plaza and the Sejong Center, KT SQUARE's massive screen commands a prime location in central Seoul. Since Taehyung's solo commercial first lit up the screen in September 2025, we had been steadily pursuing this space. When BTS's Gwanghwamun comeback was announced, we immediately reached out to KT.
On February 11, the moment the only four slots became available, KT reached out to us at the earliest opportunity. We secured all four on the spot and finalized contracts. For this project, Taehyung will grace KT SQUARE with the highest single-day frequency of 140 times, rendering this tribute both monumental and deeply meaningful.
🗓Display Time
03.20~03.21 06:00 – 24:00
*Due to the stage live broadcast on the KT Square screen during the performance, no content will be shown from 19:30 to 21:30 (KST) on March 21.
📍Location
KT Gwanghwamun Building West, 178 Sejong-daero, Jongno-gu, Seoul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8(KT 광화문 빌딩 West)
🎬Frequency
140 times/30 seconds per day
Play for 70 minutes a day
#방탄소년단뷔 #뷔 #BTSV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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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ee88 아… 근데 이 체납자 분 마음 조금은 이하가 되긴 함 진짜 힘들게 잠안자고 공부해서 미국 주식 수익나서 필요할때 팔고 양도세 내 본사람은 앎~!! 마이너스 마감 쳤을땐 아무 보장 없음 진짜 기분 개 엿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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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생이 택배 상하차 하며 깨달은 것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글. 연대생이 택배 상하차 하면서 배운 교훈인데, 배우고 깨달을 점이 많다. 정독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난 학부생 때 방학만 되면 택배 상하차 알바를 뛰었다.
일용직이라 한 달 딱 하고 번 돈으로 해외여행 가고 전자제품 사고 그러려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일하던 메가센터에 서울대 출신 30대 중반 형이 상용직으로 있었다.
진짜 서울대 나와서 알바 삼아 매일 오는 것도 아니고 주 5일 꾸준히 하는 정식 직원으로.
사연 들어보니 대기업 다니다가 업계 불황 와서 2~3년째 여기서 생활비 벌고 있더라.
근데 이 형 진짜 일을 압도적으로 잘하고 열심히 해서 상차할 때 박스 목적지 안 보고 툭툭 던지는데 기가 막히게 정확하게 제자리에 떨어졌다.
나도 1년 가까이 일하면서 그런 사람 처음 봤다.
개인 UPH 평균 3000개 나오는데 이 형은 5000개 기본이고 하루 UPH 8000 넘겨서 관리자 4명이 달려와 확인했던 적도 있다.
센터 5층짜리 메가센터 전 직원 중 최고 기록이고 2층은 이 형 때문에 프로세스 자체가 바뀔 정도였다.
너무 궁금해서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냐, 단순노동에 왜 감정입히냐 물어봤더니 대답이 대박이었다.
나도 대기업 다녀보고 억대 연봉 받아봤는데 명문대 스펙으로 들어간 대기업 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아니더라.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작업들만 하고 전문지식 필요한 건 열에 한둘 정도라서 결국 직장인한테 제일 중요한 건 그 일에 대한 태도라고 했다.
나한테 주어진 일을 어떤 태도와 방식으로 대하느냐 그게 차이를 만든다고.
진짜 듣고 멍때렸다. 택배 상하차 하면서 이런 인생 선배 만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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