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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osix_zero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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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오늘은 요플레 하나 들고 앉아서 주변에 보이는 작은 것들부터 천천히 적어 내려가보았어요. 별것 아닌 풍경도, 언젠가는 한 줄의 가사가, 한 줄의 노래가 될 수 있을테니까요! 여러분은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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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러닝을 하다가 잠시 쉴겸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지나가는 차들을 바라봤어요. 다들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겠죠. 저도 다시 천천히 일어나 제 갈 길을 다시 힘차게 달려가 보려고요! 여러분도 꼭, 여러분의 속도대로 오늘 하루 잘 달려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같이 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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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Call You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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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습하고 더운 날씨에 안무 연습 가는 길인데, 왜인지 걸음걸이가 빨라져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께도 저의 신나는 기운을 전달하고 싶어요. 그렇다면 받으십시오 저의 기운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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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위요일 라이브 보시기 전에 저녁 든든히 드셔야 해요! 여러분 저녁은 제가 추천해드릴게요. 따끈한 피자에 치즈볼 어떠세요?😆 아 그리고 후식으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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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일찍 일어나서 러닝하고 들어오는데 오늘은 조금 더 기분이 산뜻하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뜨거워요. 여러분은 외출 하실때 수분 섭취 꼭 많이 하시고 선크림도 꼭! 잊지 않고 바르셔야 해요! 오늘 쿠우타 선생님이 수업 준비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일본어 배울 준비 되셨나요!!? 저는 우연이형이랑 같이 앉아서 필기하면서 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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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어제는 안무연습을 하는데 잘 해내고 싶다는 생각에 갇혀서인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제가 답답했어요. 이번주 틈틈이 개인 연습도 쉬지 않았는데 좀처럼 선이 나오지 않고, 어제 단체안무 연습 후에도 제가 답답해 하니까 시우형이 옆에서 같이 맞춰주며 도와줬는데 오늘도 마음처럼 되지 않더라고요. 마음만 앞서니 더욱 굴레 속에 갇혀있는 것 같아요. 내일은 한 템포 쉬었다가 다음주 다시 또 해보려고요. 여러분들도 이번주 고생 많으셨어요! 이 주말동안 숨 한번 고르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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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강
주태강@wegosix_taegang·
우리 우연이형과 제로가 직접 그리고 색칠해서 완성된 그림일기가 드디어 발표됐습니다! 머리도 지끈거리고, 목도 아픈 작업이었겠지만 보여드렸을때 즐거워하실 여러분을 상상하며 정말 열심히 그리는 모습이 잠깐이지만 선생님으로서 참 뿌듯하고,기분 좋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구, 앞으로의 그림일기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주화백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S. 우리 제로가 숨겨놓은(?) 여러분을 향한 메세지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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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wegosix_taegang 아잇.. 2번째 칸 누가 그렸는지, 너무 멋있어요 태강 화백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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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강
주태강@wegosix_taegang·
<태강이의 그림일기🖼️> with 우연&제로 18. 빈부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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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시우형과 러닝을 뛰러 나왔는데 하늘에 하트처럼 보이는 구름을 발견했어요. ☁️ 찍어서 태강이 형 한테 보내주려고요! 여러분은 주말 오후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여러분은 시원한 아아 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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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아... 태강이 형한테 컨펌 안 받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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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태강이 형의 그림일기 2번째 칸,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스케치 하고, 그리고, 색칠까지 하니까 이제 정말 그럴싸 해 보여요🤗 여러분을 위해 정말 열심히 그려봤으니 나오기전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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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매일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요즘, 새하얀 햇살이 건물 사이로 스며드는 순간이 너무 예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바라봤어요. 그런 아침을 마주하면 왠지 하루가 조금 더 기대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갑자기 찾아온 작은 설렘 덕분에 오늘은 조금 더 힘차게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오늘, 어딘가에서 새하얀 빛 하나를 발견하고 그 빛이 하루를 버틸 작은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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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비 오는 날 퇴근길 미끄러지지 않도록 다니셔야 해요 여러분. 오늘 퇴근 하시고 9시 반에 시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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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창문을 열어 놨더니 비가 들이닥쳐 있었어요..! 여러분은 창문 다 닫아 놓으셨죠?? 저는 지금 창틀에 물기 닦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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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이제 곧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오늘 하루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소소한 이야기나 기분 좋은 일이 있다면 저한테도 살짝 들려주세요. 저는 오늘 눈 떴는데 침대 위에서 제가 180 회전해서 자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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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행복한 사람은 좋은 일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방법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래요!! 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잖아요. 우리 기분 좋아지는 방법들을 하나씩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하루 일과 마무리 하고 샤워 후 베개에 얼굴 파묻고 가만히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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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 노래하던 시간이 생각보다 제 일상에 큰 행복으로 자리 잡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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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wegosix_zero·
평소 이 시간은 칸타빌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시간인데, 괜히 허전하고 헛헛한 마음이 드네요. 여러분은 뭐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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