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rkssk6060·16h2026년 3월 27일 (금)요일 평일 밤공 🌖 20:00 뮤지컬 The tale april fools 🦋0️⃣2️⃣🦋 갇뜽 페어 자첫 🦇포토카드 증정 위크🦇Çevir 한국어12022613
웨뤠뒈@werwedwe·12h콩련이 바리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렇게나 연민하는 눈으로 조소하고. 빈정거리는 말들을 내뱉으면서 눈물을 닦아주는게 너무 모순적이라 마음 아파.. 무력하게 우는 것 밖에 못하다 억울하게 죽어버린 내가 너무 싫어서 나를 지우고 숨기려고 무던히도 애쓰는 게..Çevir 한국어00177
웨뤠뒈@werwedwe·12h내 딸이 아냐 듣는 콩련 미칠 것 같아... 비명을 지르면서 웃는데.... 그게.. 아 진짜..... 저런 말을 듣는게 정말 너무 서럽고 끔찍해보여서 마음 찢어진다고 ㅠㅠㅠㅠㅠÇevir 한국어100139
웨뤠뒈@werwedwe·1d그 빛이 출구라고 생각해서 무작정 달려갔는데 보인거야. 아니라는게. 그래도 자기를 속이며 계속 따라갈 수 밖에 없어. 희망을 가졌다 버리는게 더 힘드니까. 근데 뒤늦게나마 나를 이끌던 그 빛 뒤 어둠 속에 그걸 들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걸 알아서. 이제는 그 따뜻함을 쥐고 끝까지 살았겠지.Çevir 한국어00275
웨뤠뒈@werwedwe·1d난 범해진은 글을 쓰고 싶은 것도 히카루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살고 싶은거라고 생각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어둠속에 혼자 죽어가다가 어느 순간 희미하게나마 빛이 보이는데, 그게 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단 거기로 달려가게 될 수 밖에 없는 거 당연하잖아.Çevir 한국어10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