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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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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관리하고 76만 원...어르신들의 '묘한 일자리' [지금이뉴스] | 다음 - YTN v.daum.net/v/202603251540…
이거 너무 괜찮다
고양이는 보호 받고
노인분들 76만원 벌고 이런세금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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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마비노기 간담회]
운영진 측은 답변 확인 후, 아래와 같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현재 안내된 형태는 ‘정식 간담회’가 아닌
다수 참여형 행사 프로그램에 가까운 구조로 판단되며, (2015년 밀담) 이 상태로는 간담회 취지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질문 취사선택, 답변에 대한 재질문과 피드백 제한)
이에 따라 총대진은
행사와는 별개로 행사중 총대진 – 개발진 간 직접 질의응답이 가능한 간담회 시간 보장(파트 분배)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왜 정식 간담회가 아닌
행사 형태로 기획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함께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번 입장은 거절이 아닌 조건부 수용 및 협의이며,
간담회로서의 기능이 보장되길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현재 운영진 측의 추가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며,
확인되는 내용은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임시) 2026 마비노기 간담회 주최@MN_Shield
[2026 마비노기 간담회] 직전 간담회 회신에 대해 정정드립니다. 저희가 간담회를 요청한 이유는 단순한 이벤트나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총대진과 개발팀이 마주 앉아 서비스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논의할 수 있는 정식 소통 자리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유저들의 의견을 정리해 전달했고, 결국 집회 신고와 현장 시위까지 진행하며 간담회 개최를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운영진 측으로부터 4월 25일 오프라인 현장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안내된 내용에는 “밀레시안 분들을 폭넓게 초청”한다는 표현과 “일부 인원 초청”이라는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해당 자리가 총대진과 운영진 간의 간담회 형식인지, 혹은 다수 이용자가 참여하는 현장 행사 형태인지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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