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whatduwt·11 Ağu펑펑 울고싶은데 그마저도 어렵다. 그동안 닫아왔던 감정들과 표현들이 폭주하기 일보직전인것 같다. 도대체 왜그랬니? 뭐 떄문에 그런거니? 모든 분노를 쏟아내고싶은데 그마저도 할 수 없는 이 상황에 하염없이 텔레그램만 쳐다보는 내가 한심하다.Çevir 한국어00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