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넷 (교원평가 성희롱 피해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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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isourright

2022 교원평가 성희롱 사건 공론화 / 교육청 감사실 2차가해 이후 사직 / 교권침해 및 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하고 글을 씁니다. 📚“한국에서 교사로 산다는 것” 📨[email protected]

Katılım Aralı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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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교원평가 성희롱 피해 공론화)
#교원평가성희롱공론화 세종시 ㄷ고에서 일어난 교원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합니다. 학생,학부모가 익명으로 교사에게 점수를 매기고 서술형항목을 작성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를 향해 이름,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라는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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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살인마.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과 달리 범행 전부터 흉기를 준비하고 휴대폰 전원을 꺼둔 것으로 조사됐다고.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이 새끼는 올해 24살 "왜 여학생을 공격했냐"는 질문에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니다"고 둘러대. 경찰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주거지 인근을 배회하다 귀가하던 17살 A(양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음. 심지어 자기 SUV를 타고 서행하다 A양을 발견한 후 다시 돌아와 공격했다고도. 현장 주변을 지나던 고등학생 B군도 A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왔다가 이 새끼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부디 지옥으로 가길 바란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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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yonhaptweet·
"우리 딸 기억해달라" 영정 들고 거리 나선 아버지 yna.co.kr/view/AKR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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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n@sun____11·
광주경신여고 교지편집부에서 올린 성명문인데 한번씩만 알티해주세요. 지금 공론화를 위한 게시물들이 검열에 걸려 계속 내려가는 상태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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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
히카@hikkaeo·
여자가 길가는 남고딩남 두 명 죽이고 코인세탁소에서 피 묻은 옷 빨고 전담 충전하는 등의 여유로운 모습 보이면 세기의 악마, 어린이날에 고등학생 죽이고 보인 충격적인 모습 이런 워딩 써가면서 온갖 기사 쓸 거면서 성별 반대 되니까 ㅈㄴ 잠잠하네 좆같게
나고@koeujihye

광주 경신여고 교지편집부에서 올린 호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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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래
김여래@GimYeolae81666·
딸바보라고 했던 대한민국 부모님들 다 들고 일어나주셔야할 사안임 꿈이 있던 여학생이 난데없이 봉변을 당한 일인데 대한민국은 여성살해사건에 너무 익숙해져서 또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함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진짜 제발 그만 죽여라 남녀갈라치기같은 소리하네 니네들이 매일 죽여대잖아
나고@koeujihye

광주 경신여고 교지편집부에서 올린 호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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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세라☘️🍀@Sela_Lady·
나 지금 기사 읽다가 진짜 개토악질나옴... 초6이 통제불능인데 신체부위 움켜쥐고 강제적인 신체접촉을 반복하고있는데 이걸 편드는 부모새끼가 있고? 그걸 또 경찰이 들어주고 앉았다고? 대체 교권 어디까지 나락간거임...? 누가 교사 하고싶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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ગ음ˢᵃᵐ ꩇׁׅ݊。✧@4UsamU

여교사 신체 움켜쥔 남학생 제지하자…학부모 "아동학대" 신고 v.daum.net/v/2026050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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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 공개가 결정된 오늘(8일), 당초 공개 여부를 가를 변수로 '유족 트라우마'가 거론됐지만 유족은 오히려 "반드시 공개돼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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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학교 내 화장실에서 다른 학생을 불법 촬영해 중징계를 받은 고등학생이 학교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울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이던 A군은 지난 2024년8월23일 오후5시40분쯤 학교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있던 다른 학생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가 적발됐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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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D_T_Monitoring·
학교와 계약을 맺은 전산장비 유지·보수 위탁업체 직원인 '30대 남성'이 부산 지역 학교를 오가며 PC를 점검하는 중 교직원 200명에 이르는 개인 사진과 영상 등 20만 개 이상을 빼내 성적 허위영상물을 만들었다 발각되었다고. 범행은 4년 정도 이어졌고. busan.com/view/busan/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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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탱🌱
존맛탱🌱@syabuzonmat·
부산에서 컴퓨터 수리기사가 4년간 19개 학교 교직원 클라우드를 털어서 딥페이크 성적 영상 만들었다 함 피해자 전원 여성이고 절반 이상이 초등 여교사 발각된 이유가 본인이 USB를 흘리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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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부산 학교 PC 수리기사가 여교사 사진 영상 22만1921개를 빼돌리고 성적 허위영상물 20개까지 만든 혐의로 구속 송치됨. 피해자 194명. 유치원, 초중고 19곳. 치마 속 불법촬영 45차례. 댓글에 벌써 PC 맡겨놓고 왜 자리 비웠냐는 말 나옴. 열 수 있었다고 열어본 순간 수리기사가 아니라 범죄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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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논평] 광주 여학생 살인한 24세 장 모씨 신상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 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 규명하라 최근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던 여학생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참혹한 비극 앞에 분노와 애통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무고한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강력 범죄가 아닙니다. 사회 전반에 만연한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국가의 안일함과 방관이 낳은 예견된 참사입니다. 가해자는 범행 수일 전 이미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핑계로 별도의 사건 접수조차 없이 현장을 종결했습니다. 이는 스토킹 범죄의 치명적 심각성에 대한 치안당국의 뼈아픈 인식 부재를 드러낸 것이자, 피해 여성을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철저히 결여된 결정입니다. 무엇보다 개탄스러운 것은, 여성의 거절에 대한 보복심이 여성 집단 전체를 향한 왜곡된 분노로 변질되고, 결국 불특정 여성을 향한 무차별적 범죄로 이어지고 있음에도 당국의 인지 수준이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위험을 알리는 분명한 신호가 있었음에도 여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면밀한 조사나 사후 모니터링은 전무했습니다. 결국 이는 여성폭력을 다루는 우리 형사사법 시스템의 거대한 공백에서 기인한 참사입니다. 수사기관은 여전히 여성 폭력을 사소한 문제로 치부하며, 범죄의 전조 증상과 그 심각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후속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역시 미비했습니다. 동기가 불분명한 안타까운 비극으로 사건을 축소할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내재된 여성 살해의 실체를 직시하고 실효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만 반복되는 참극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습니다. 이에 수사당국과 사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여성 살해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범행의 전모를 낱낱이 수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조치입니다. 사법부 또한 가해자의 죄질을 엄중히 판단하여야 합니다. 단순 심신미약이나 정신질환에 의한 우발적 살인으로 포장하여,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무고한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공포에 떨거나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수사기관의 진상 규명과 사법부의 준엄한 심판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치권 역시 이 참담한 비극 앞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일면식 없는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테러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입법적 해결책을 즉각 모색해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더 이상의 억울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근절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일면식 없는 여성을 향해 발생하는 폭력의 근본 원인을 분명히 짚어내고, 여성테러범죄를 법제화하겠습니다. 특히, 여성폭력 고위험군 가해자를 엄격히 관리하고 감시하는 사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가가 선제적으로 후속 범죄를 막아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2026. 5. 8. 여성의당 대변인 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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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여성혐오살인] 이른바 ‘묻지마 살인’에 희생된 B양은 장래희망이 응급구조사로, 늦은 밤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A씨는 도주 도중 차량에서 내려 무인세탁소에 들어갔다. (...)피 묻은 옷을 세탁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하려 한 정황으로 보고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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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tweet·
‘OO조아’라는 닉네임을 쓰며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윤어게인!”이라는 소개 글이 적힌 한 인스타그램 계정. 본인의 ‘셀카’ 사진과 자유와혁신당을 옹호하는 글 등을 올린 이 계정은 20대 여성이 운영하는 것 같지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였습니다. 계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운영자는 “OO조아는 남자”라며 지난달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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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koeujihye·
광주 경신여고 교지편집부에서 올린 호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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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경찰이 최근 광주 도심거리에서 일면식이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사건으로 국민 불안감이 커지자 순찰 및 검색을 강화키로 했다. (...)흉기소지 의심자나 거동 수상자에 대해서는 검문검색을 실시한다. 또 관계기관과 협력해 강력범죄 재범우려자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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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고생 살해범 이름·사진 오는 14일 공개 yna.co.kr/view/AKR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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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캠과외교사공론화
당신들의 논리면 이 세상에 남자는 어떠한 직업도 가질 수 없어요. 세상의 반이 여자인데 같이 있는 것만으로 이런 범죄가 일어나고, 그를 믿은 피해자의 탓이라니 자신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는 행동들입니다. 당신들은 다 가해자같은 사람들인가요? 상황이되면 몰래 방을 들어가 추행하는?
홈캠과외교사공론화@taigeo04

엄마들, 곧 엄마가 되실분, 가족중에 딸이 있는 사람들 전부 잘 들으세요. 남자는 과외교사로 들이지 마세요. 나쁜일이 생기면, 이런소리를 듣게 됩니다. 믿지도 마세요. 믿으면 이렇게 됩니다. 가해자가 홈캠을 끄고, 계획적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애 안챙긴 가족들을 탓하는게 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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