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whsslovers·27m@okchun05 잠깐 안녕해야하는데 군복 입은 사랑하는 형아(모에화x본인피셜o) 모습애 밀덕갓기 또 반해서 상사병까지 앓음 어카지 라는 마음......Çevir 한국어10051
옥춘씨@okchun05·40m@whsslovers 우리도 이런데 형아 군대를 어찌 보냅니까 거긴 지로라멘도 없고 니보시라멘도 없는데……그런 험악한 곳에 우리 애 못 보냅니다… 아가 밥이 나 묵겠습니까…Çevir 한국어10053
틈@whsslovers·45m이런 애를 두고 군머를 어떻게 가는데에!!!! 이러다 진짜 똑바로 살고있던 한 남자 탈영현민 댑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Çevir 한국어12165461
틈 retweetledi틈@whsslovers·27 Nis성제시은 시험기간의 대딩 시은이가 보고싶다 성제야 뭐 대학을 갔든 안 갔든, 뭘 하고 살든 결국 연시은이 공부하는 중앙도서관 옆 흡연구역 단골이 되겠지 연시은은 잠도 줄여가며 공부하느라 금성제는 그런 연시은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그들에겐 너무 잔인한 시험기간 짧은 썰Çevir 한국어15845219.3K136
틈@whsslovers·11h-뭐가 그렇게 걱정인데? 좋다면서. -...몰라. 나도 걱정되고 너도 걱정되고… 너무 좋으면 걱정도 되고 그런가봐. 말하면서도 연주영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 가끔은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가장 솔직한 진심이라는 것도…Çevir 한국어02391.1K5
틈@whsslovers·11h-좋아! 걱정될 정도로 좋아! 연주영의 박력 덕분에 그 품에 안착한 금수강은 입꼬리가 귀에 걸렸어. 연주영 목덜미에 코를 박고 연주영 냄새를 한껏 들이마시며, 제 교활한 짓의 성공을 조용히 자축했지. 어렵고도 쉬운 나의 연주영.ÇevirGIF 한국어1091.1K1
틈@whsslovers·12h금가네 연가네 겹사돈 썰. 애정전선 현황. 영화관 데이트 이후로 금성제와 연시은은 야릇한 분위기가 흘러. 금성제야 교실 밖으로 나도는 일이 잦았지만, 이젠 그 열 번 중 다섯 번은 연시은과 함께 사라졌지. 서로 눈을 맞추고 눈빛만 오가면 쉬는 시간마다 조용히 사라졌어.Çevir 한국어1201616.6K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