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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기 싫은 광경 목격 어떤 어르신이 지하철 타시면서 “여기 터미널 가죠???” 라고 말씀하셨고 2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분들이 잘 못 알아들으셨는지 “네..? 몰라요” 라고 해서 어르신은 “몰라요..? 몰라??” 하면서 다른 칸으로 가셨다 여기까지도 그럴 수 있는데 문제는


지랄한다 진짜 사회초년생을 대체 언제까지 봐줘야 되는거임ㅋㅋ 한두잔도 아니고 돈도 안 내고 멋대로 먹은 건 범죄입니다 님들아; 20대한테 이런것도 알려줘야 됨?

하... 도서관 화장실 갔는데... 진짜 극혐... 하...


이런 말 하는 여자들한테 남자들은 니가 좀 해볼만하니까 딴거다 이러는데 그게 아니라 한국남자들은 주제파악을 못함. 주제파악 못한채로 여자한테 핸드폰 들이미니까 여자들이 기분나빠하는거. 전소미가 못생긴남자한테 번호따인 썰 보면…

오빠들이랑 암뮥적인룰로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선 “you가” 라고함 재작년에 월마트에서 한국말로 니가 어쩌고 저쩌고 말하다가 흑인들이랑 쌈날뻔해서 씨앙;;

어제 릴스 보다가 코르티스 건호 잘생겻다고 한머디 햇는데 친구들이 미친년아 나이 생각해라 이래가지고 이 짤됨

여자가 남자보다 지방이 많게 설정되어있는건 그럴 이유가 있어서겠지 근데 이 미친 세상이 남자는 포테토남 이러면서 살 뒤룩뒤룩쪄도 모에화해주고 여자는 살 좀만 쪄도 죄악인거처럼 굶


모텔 약물 살인으로 알려진 김소영님의 편지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져와 봤어요. 모든 디테일이 진실이 아니더라도 여자로 살며 받은 피해와 고통만큼은 진실이라는 게 절절히 느껴집니다. 이게 심신미약이 아니라면 뭐가 심신미약일까요?

근데 진짜 맛터사라지고 여성 문제 이슈가 올라왔다가 말았다가 이러고 있긴하네 확 이목 끌긴 어려운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