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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
naver.me/xcg9IvTx
윤아는 UDI 법의관 임도은을 연기한다. 형형한 눈빛과 맑은 미소, 부드럽고 단단한 심성을 가졌고 끝내주는 먹성에 불붙듯 급한 성격, 지독한 끈기가 재능인 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법의관이다
ㅁㅊ 언내추럴 리메이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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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님과 휘수님 두분이서 이번에 촬영한
코스모폴리탄 화보 인터뷰 떴는데
두 분 답변들이 다 정말 너무 좋다.......♡
Q. 두 사람이 생각하는 동시대 여성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허휘수) 서로를 사랑하는 존재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여자를 제일 멋있어하는 것도 여자고, 여자를 가장 사랑스러워하는 것도 여자인 것 같거든요. 서로 응원해주기도 하고요.
(서솔)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들인 것 같아요. 그리고 휘수 말을 듣고 생각이 났는데, 사랑이라는 가치를 가장 많이 실현하는 집단이다!
Q. 생활동반자법이 개정된다면 동거인 이 법적으로 가족의 역할을 해주기까지 할 텐데요. 두 분도 필요성을 느낀 적이 있었을 것 같아요.
(서솔) 민지가 뇌 수술을 받은 후부터 저는 지금도 앞으로도 민지의 보호자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민지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일거수일투족을 매일매일 들여다보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든 제가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잖아요.
만약 민지가 갑자기 병원에 가서 응급 수술을 해야 하는데 제가 동의서에 사인을 할 수 없으면 정말 어떡하지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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