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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프리드먼과 대니얼 로리슨의 저서 <계급 천장>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함. 예술계의 성공은 재능이 아닌 계급의 산물이며, 부유한 배경이 저임금을 버티는 안전망이 되고, 상류층의 취향과 인맥이 천재성으로 포장되어 장벽을 만든다고.
유주얼@usual_wright
"계급도 조용히 걸러집니다. 가족이 월세를 보조해주는 사람이 저임금 갤러리 인턴직을 버티며 큐레이터가 됩니다. 집안에서 아파트를 마련해준 예술가는 전시가 팔리지 않아도 거리로 나앉지 않으니, 위험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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