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windblow_s·17h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그런 나를 당신은 사랑한다 말한다. 이상한 일이다. -책 <우리 죽을 각오로 사랑할까요>, 파블로다니엘Çevir 한국어02581.1K29.9K271
산들바람 retweetledi쓰나@ariena102·19h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에델바이스Çevir산들바람@windblow_s아름답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추억 -에델바이스의 꽃말. 한국어03111.7K1
산들바람@windblow_s·1d델피늄의 꽃말이 뭔지 알아요?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게요.’래요. 오늘도 고생한 당신에게 델피늄 한송이를 선물하고 싶어요.Çevir 한국어06411.3K11
산들바람@windblow_s·1d나에게는 시들 걱정 필요하지 않아 밟히고 뭉개져도 내 색을 잃지 않으니까. 나도 숨 쉬고 싶어. -악동뮤지션,<인공잔디>Çevir 한국어00239082